남성 대장암 위험 23% 높았다...많이 먹은 ‘이 성분’ 뭐길래? 아질산염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은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음식을 통해 아질산염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은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지해미 기자 2026-08-24
마약이 삼켜버린 뇌…44세 남성 ‘독성 백질뇌병증’으로 끝내 사망 MRI 사진(사진 A, B)을 보면 뇌의 깊은 곳부터 겉면 바로 아래까지 양쪽이 모두 넓게 하얗게 도드라져 보인다. 손상되거나 부어오른 뇌 부위가 MRI 화면에서 하얗게 찍혀 나온 것이다. 이는 마약 독성… 이해나 기자 2026-08-24
“이 나이에 클럽 간다고 욕하지 마라”…40대 넘은 여성, 활력 넘치고 행복 느껴 클럽은 젊은 사람들만 가는 곳일까.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이 40대가 넘은 여성에게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고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대 음악심리학 알린카… 정은지 기자 2026-08-24
“아직 20대인데 벌써?”...10명 중 8명에서 나타난 심혈관 위험 신호 미국의 젊은 성인 10명 중 약 8명이 심혈관·신장·대사 건강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 요인이 많거나 이상이 더 진행된 사람일수록 동맥에서도 초기 손상 징후가 뚜렷해, 심혈관질환 예방… 지해미 기자 2026-08-24
“땀 흘리지 않으면… 근육도 없다”…‘이것’ 섭취로는 어림없는 까닭 단백질 보충제나 단백질 강화식품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근육이 늘어나지 않으며, 단백질 과잉 섭취는 콩팥 건강을 해치거나 영양 불균형을 부를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미국 리치먼드대… 김영섭기자 2026-08-23
여성이 자가면역질환에 더 취약한 이유…1000개 넘는 ‘유전자 스위치’ 찾았다 외부 바이러스와 싸울 때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는 면역체계가 때로는 자신의 몸을 적으로 착각한다. 여성은 감염에 더 강한 면역 반응을 보이지만 루푸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에는 남성보다 훨씬 취약하다. 이런 차이를 설명할 ‘유전자… 정은지 기자 2026-08-23
생애 첫 1000일 설탕 덜 먹었더니⋯5가지 암 위험 낮아졌다 생애 첫 1000일 동안 설탕에 덜 노출된 사람은 수십 년 뒤 여러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애 초기 설탕 섭취는 세포 노화뿐 아니라 성인이 된 뒤의 식습관과도… 지해미 기자 2026-08-23
8개월 코피·코막힘 54세…뜻밖에 ‘이 암’? 54세 남성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병원을 찾기 약 8개월 전이었다. 오른쪽 콧구멍이 답답하게 막히기 시작하더니 코피가 자주 묻어 나왔다. 환절기 비염이 도졌거나 몸이 피곤해 혈관이 터졌겠거니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김영섭기자 2026-08-22
美서 젊은 아시아계 여성 유방암 빠르게 늘어…왜? 미국에서 과거 유방암 발생률이 비교적 낮았던 아시아계 여성 환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0세 미만 아시아계 여성의 발생률은 백인 여성과 비슷한 수준까지 높아졌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역학 생물통계학과 스칼릿… 정은지 기자 2026-08-22
“30초씩 6번, ‘이렇게’ 운동하세요”… 90분 운동보다 더 낫다고? 짧은 시간이라도 강도를 높여 운동하면 적당한 강도로 오래 운동했을 때보다 몸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록펠러대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따라 우리 몸이 어떻게 다르게… 지해미 기자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