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가 목표? 하루 ‘이만큼’만 걸어도 충분 하루 7000보만 걸어도 1만보 걷기와 비슷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 만보 걷기는 건강을 위한 대표적 습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 7000보만… 지해미 기자 2025-07-26
요로 감염 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증가…‘이 시기’ 가장 위험하다고? 요로감염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감염 후 첫 일주일이 가장 위험한 시기로 지목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흔한 질환으로 여겨지는 요로감염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병… 지해미 기자 2025-07-26
이현이, 선명한 11자 복근…‘이 운동’ 덕분이라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슬림 몸매로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다 나와서 갑자기 허리 꺾고 고혹 눈빛 막 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김은재 기자 2025-07-26
주 5회 이상 ‘이런 화장품’ 쓰는 女...천식 위험 더 높다고? 립스틱과 마스카라, 블러셔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화장품이 성인 여성의 천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심폐혈액연구소(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연구진은 약 4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정은지 기자 2025-07-26
아침 공복에 ‘이 음식들’ 늘 먹었는데…뜻밖에 혈당ㆍ체중에 변화가? 건강검진에선 당뇨병 여부를 판정하기 위해 공복혈당 검사를 한다. 전날부터 8시간 이상 금식 후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살핀다. 공복혈당 정상 범위는 100mg/dL 미만이다. 100~125 사이는 당뇨병 전 단계이다. 평생 약 먹고… 김용 기자 2025-07-26
성인 절반 “수영장에서 소변 본 적 있다”…‘소독약 냄새’의 불편한 진실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영장은 더위를 피하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하지만 과연 수영장 물은 깨끗할까?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대규모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수영장을 위생적이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다정 기자 2025-07-26
쓸갯돌 생기면 나타나는 이상 징후...담낭 건강 지키는 식습관은? 담낭(쓸개)은 간 아래에 위치한 작은 서양배 모양의 장기다. 간에서 만들어지고 방출되는 액체인 담즙을 저장해 지방 소화를 돕는다. 이런 담낭에도 암이 생긴다. 담낭암은 췌장암과 함께 치료가 어려운 소화기 암 종류로 꼽힌다.… 권순일 기자 2025-07-26
대기오염 때문에 치매 증가...개인이 할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은? 전 세계 4개 대륙에 걸쳐 약 30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외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유럽, 북미, 아시아, 호주에 거주하는 3000여만… 권순일 기자 2025-07-26
고압산소, 화상부터 난청까지 치료한다 고압산소치료(HBOT, Hyperbaric Oxygen Therapy)는 화상이나 외상 등 창상환자 치료와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당뇨발, 돌발성난청 등 다양한 질환에도 효과가 입증됐다. 최근에는 피부 개선, 노화 방지, 탈모 예방 등의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 최승식 기자 2025-07-26
피곤하고 두통, 43세에 폐경인가 했는데 ‘이 병’...갱년기와 비슷한 증상? 두통과 피로, 불안감, 시야 이상과 같은 증상을 곧 폐경이 되려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 여긴 여성이 결국 뇌수막종이라는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43세 사라 히치먼의 사례는 일상적인 불편함처럼… 정은지 기자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