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핥았을 뿐인데 사망”…상처에 ‘이 균’ 감염됐다고? 영국에서 80대 여성이 다리에 난 상처를 반려견이 핥은 뒤 세균에 감염돼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에서 80대 여성이 다리에 난 상처를 반려견이 핥은 뒤 세균에 감염돼… 지해미 기자 2025-08-01
홍수아 “여전히 ‘이 운동’ 삼매경”…살 안 찌는 비결? 홍수아가 즐겨하는 테니스는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코트 안에서 이리저리 움직일 때는 체지방이 감소돼 체중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사진=SNS] 배우 홍수아가 여전히 테니스에 푹 빠져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수아는… 최지혜 기자 2025-08-01
몸속 염증, 암 발생 위험 줄이는 음식들…피해야 할 식습관은? 공장에서 여러 가공 과정을 거친 초가공식품은 건강에 좋지 않다. 최근에는 폐암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방부제 등 인공 첨가물 때문으로 보인다. 역시 건강에는 자연 그대로의 식품이 좋다. 채소, 과일은… 김용 기자 2025-08-01
“여름 양말 속은 ‘열대우림’ 환경”...세균·곰팡이 어떡하나? 푹푹 찌는 여름철, 우리 몸의 발은 열대우림에 못지않게 복잡하다. 발은 세균(박테리아)·곰팡이 등 온갖 미생물의 온상이다. 발가락 사이엔 땀샘이 몰려 있다. 양말과 신발을 신으면 습기가 갇혀, 미생물 번식에 더 없이 좋은… 김영섭기자 2025-08-01
“매일 타는데”…승용차 안 공기에 ‘이것’ 수천 개 떠다닌다? 매일 타고 다니는 차량과 집의 실내 공기가 미세 플라스틱으로 심하게 오염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미세 플라스틱… 박주현 기자 2025-08-01
김지호 “갱년기라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녀”...‘이 운동’으로 다스린다고? 배우 김지호(51)가 갱년기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지호는 지난 29일 소셜미디어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때문인 것 같다. 체력 바닥, 의욕상실, 무기력”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지호는 “충분한 수면을… 김은재 기자 2025-08-01
로또 당첨되어 식당 폐업한다는 주인 “암과 싸우고 있었다”…응원 잇따르는 이유? 어느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그동안 찾아주신 손님들 덕분에 즐겁게 영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 인사도… 김용 기자 2025-08-01
XY 염색체 가진 40대女 “ 평소 ‘이런 질문’ 많이 받아”…뭐길래? 미국 미시간주 출신의 라디오 진행자 재키 블랭컨십(40)은 자신이 간성(intersex, 인터섹스)으로 태어났다고 밝히며, 대중의 인식 개선을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그는 외부 생식기는 여성의 형태를 가졌지만, 자궁과 질이… 지해미 기자 2025-08-01
“30년간 46kg” 박소현, 한 끼 식사 ‘이렇게’ 한다고?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현실 찐공포 실수괴담회"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소현은 "소식좌는 어떻게 변비를 조절하나"라는 질문을 들었다. 평소 적게 먹는 식습관을… 최지혜 기자 2025-08-01
까짓것 신경 쓸 것 없다고?...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이상 신호 12가지 입 끝이 갈라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등의 증상은 가볍게 넘기기 쉽다. 실제로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 건강 이상을 알려주는 신호일 수도 있다. 또한 젊었을 때는 가볍게 여기던 증상이… 권순일 기자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