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이 운동’으로 칼로리 활활…“날씬한 이유 있었네” 한지혜가 스텝밀로 칼로리를 태웠다. [사진=한지혜 SNS] 배우 한지혜(41)가 폭염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30분 천국의 계단 236칼로리 태우고…드라마 촬영하러 경북 예천 가는 길”이라는 글과… 김은재 기자 2025-08-10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무려 40년 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HPV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지해미 기자 2025-08-10
“혈관 녹아 못 써” 이솔이, 여성암 치료 후유증…무슨 일?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항암치료 후유증을 털어놨다. 최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친과 병원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간 소식을 전했다. 이솔이는 병원에서 채혈 중 "치료로 혈관이 거의 녹아서 한쪽 혈관만 쓸 수 있다"며… 최지혜 기자 2025-08-10
아침에 달걀+양파+방울토마토 스크램블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라면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전 단계’라고 식습관, 운동에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다. 당분간 바짝 신경 쓰면 정상 혈당으로 돌아와… 김용 기자 2025-08-10
어린 시절 들은 모진 말, 정서 불안한 성인 만든다? 주먹에 맞은 상처는 아물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다. 어린 시절 입은 상처일수록 더욱 그렇다. 영국 리버풀존무어스대는 어린 시절 언어적 학대를 경험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성인이 돼서 정신… 박주현 기자 2025-08-10
“사과가 좋다는데 속 쓰리고 부글부글”…간단한 해결법 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데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부글부글 가스가 차요.” 건강을 위해 아침에 사과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남들에게는 좋다는 사과가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먹고 나면… 권나연 기자 2025-08-10
‘20kg 감량’ 강소라, ‘이 음식’으로 늘씬 몸매 유지한다고? 배우 강소라(35)가 20kg 감량 후 요요없이 유지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두가 할 수 있는 평생 가능(?)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저한테 많이 궁금해 하고… 김은재 기자 2025-08-10
하루에도 여러 번 원치 않는 '흥분'…20세 여성에게 무슨 일? 한 20세 여성이 성적 자극이나 욕구와 무관하게, 약 5년간 통제할 수 없는 자발적 오르가슴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14세 무렵부터 사타구니 부위에 날카로운 ‘전기 자극’과 유사한 감각과 골반 수축을… 지해미 기자 2025-08-10
“딸이 더 좋아, 아들은...” 내가 나이 들어 아프면 누가 곁에 있을까? “미안하다, 너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가 중년의 딸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뇌혈관 문제로 한쪽 몸이 마비되고 눈이 잘 안 보이는 어머니는 자신을 돌보는 딸에게 “미안하다”고… 김용 기자 2025-08-10
“50대 넘어서 다시 성관계 활발”…女전용 비아그라 출시 임박 폐경 후 성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세포생물학자 이오나 위어 박사가 개발한 식물 유래 신약 ‘마이레지나(Myregyna)’는… 정은지 기자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