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간 의사 26명을 거쳐 밝혀진 ‘이병’…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데? 니카 비몬은 17년 간 의사 26명을 만나고 난 뒤에야 자신의 병을 알 수 있었다. 조기 발견하면 대처가 가능한 질환이다.[사진= SNS] 20대 여성이 갑자기 나타나는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17년 간 의사… 김성훈 기자 2025-04-28
야노 시호 “꿀피부 비결은 K-화장품?”…한국서 싹쓸이, 뭐길래 야노 시호가 한국 마스크팩을 한가득 구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야노 시호, 윤혜진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가 한국 마스크팩을 한가득 구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귀여운 시호 언니, 마스크팩 싹쓸이… 최지혜 기자 2025-04-28
“계속 목 말라” 하루 5ℓ씩 물 마신 10대…최초로 발견된 희귀 뇌종양 탓? 10대 소녀가 극심한 갈증으로 매일 5ℓ에 달하는 물을 마시는 증상을 겪다, 이름조차 없는 희귀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면 리즈에 거주하는 17세 알리사 보우먼은… 정은지 기자 2025-04-28
호르몬계의 메릴 스트립을 아시나요? 에스트로겐 같은 성 호르몬은 모두 뇌에서도 분비된다. 따라서 성 호르몬를 다루는 산부인과와 신경질환을 다루는 신경과의 통합적 진료와 처방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호르몬계의 메릴 스트립’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에스트로겐의 중요성이… 한건필 기자 2025-04-28
집에만 있는 31세 아들 “좋은 일자리 없어서”…부모 지원은 자녀 몇 살까지? 31세 자녀가 구직 활동을 쉬면서 집에만 있으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자녀는 ‘좋은’ 일자리가 없어서 잠시 쉬고 있다고 하지만, 부모의 속은 타들어 갈 것이다. 31세이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기엔 거의 막바지 나이이다. 부모에겐… 김용 기자 2025-04-28
“무심코 마신 커피, 숙면 방해”…‘이런 차’나 우유 최고?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진정 효과가 있는 몇몇 차를 마시는 것도 숙면에 좋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잠을 푹 자는… 김영섭기자 2025-04-28
“부서지는 아이들”…사실상 훈육이 불가능한 시대! ‘아이는 넘어져야 자란다’는 말이 무색해진 시대다. 작은 상처와 실패조차 ‘트라우마’로 포장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동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는 TV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거에는 드러내지 않던 아이들의 심리적… 김다정 기자 2025-04-28
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시술’ 중 오열, 다이어트 어떻게 했길래? 배우 고준희가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어느 날 아이가 “엄마”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어. (실제로 한 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2세에 대한 마음이… 최지혜 기자 2025-04-28
피부 가스로 측정하는 ‘이 기기’…당뇨병성 궤양까지 막을 수 있어! 피부를 통해 드나드는 가스를 측정해 당뇨병성 궤양과 상처 등 피부 상태와 생리적인 건강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개발됐다. 이 기기는 길이 2cm, 너비 1.5cm 크기로 작으며 챔버(가스… 김성훈 기자 2025-04-28
“자꾸 반점 보여” 7세 호소…안과 이상없댔는데 1년 후 ‘이 병’ 진단, 무슨 일? 눈 앞에 반점이 보인다던 한 소녀가 뒤늦게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웨일즈온라인에 따르면, 스토크온트렌트 인근 티안에 사는 소피 에반스(35)는 2024년 1월, 딸 에스마이(7)가 눈 앞에 반점이 보인다고… 지해미 기자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