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가슴에 칼 박힌 채 살아온 남성…정작 본인은 몰랐다 8년 동안 가슴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 온 4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배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왼쪽 하단 사진='Journal of Surgical Case Reports'] 8년 동안 가슴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 온 40대 남성의… 지해미 기자 2025-08-16
식사 때 마늘 몇 개 곁들이면...위 건강 증진에 좋은 식품 11가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비타민B의 완전 흡수를 돕는다. 특히 암을 억제하고 암의 진행을 지연하는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위장에서 음식물 소화가 잘 돼야 신체의 신경 및 면역 체계… 권순일 기자 2025-08-16
간 해치는 뜻밖의 원인?...‘이런 습관’ 가지면 간 건강 지킬 수 있어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신체의 발전소로 불린다. 약 3000억 개의 간세포와 여러 세포로 구성된 간은 몸속에서 500여 가지 역할을 담당한다. 그중에는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담즙을 생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심지어는… 권순일 기자 2025-08-16
남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바람 피울 가능성 더 높아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특히 기혼 남성이 외도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대 블루밍턴 연구팀은 코로나19 팬데믹 첫 해 동안 미국 성인 107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지해미 기자 2025-08-16
13세 아이가 당뇨병 전단계?…"혈당 챙겨보길 잘했다" '116mg/dL’입소 이틀째 아침. 공복 혈당을 재던 아이의 손끝에 빨간 핏방울이 맺혔다. 화면에 숫자가 뜨자 옆에 있던 엄마의 표정이 굳어졌다. 당뇨병으로 진행되기 바로 전인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단 음식을 좋아하고… 최승식 기자 2025-08-16
허안나, 코에 무슨 일? “콧구멍 들리고 비뚤어져 재수술” 개그우먼 허안나가 코 성형 부작용을 겪고 재수술을 했다. 허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년 만에 코 재수술한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허안나는 “처음 코 수술한 게 2004년인데 그때 고어텍스로 수술을 했다”며 “이… 이지원 기자 2025-08-16
“ ‘여기’ 난 여드름 짜다 죽을 뻔?”…32세女, 응급실까지 달려간 사연은? 한 여성이 코 옆에 난 작은 여드름을 짜려다 병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이 부위 여드름 짜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등 소개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정은지 기자 2025-08-16
30대女 네일 제거했더니 손톱에 ‘검은 선’…암 전 단계라고? 영국의 한 여성이 아크릴 네일을 제거한 뒤 발견한 손톱의 가는 선이 암의 전조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 사례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네일아트를 자주 받는 경우 주기적으로 손톱 상태를 확인해보라고 조언한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8-16
“군살 하나 없네” 김지호, 10년간 ‘이 운동’으로 관리…뭘까? 배우 김지호가 여전히 요가에 푹 빠져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성한 나무와 잔디를 배경으로 요가를 수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군살없이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등 근육이 눈에 띈다. 김지호의 요가… 최지혜 기자 2025-08-16
‘30kg 감량’ 미자, ‘이렇게’ 빼면 “생리 끊기고 폭식 터져”…뭐길래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한약 복용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다이어트 한약에 대해 질문하자 미자는 “다이어트 한약은 안 드시면 안 될까요?”라고… 최지혜 기자 202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