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일 일찍 나온 네 쌍둥이”…500g 안되던 아이들 첫 생일 맞아 예정일보다 115일이나 이르게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SNS] 예정일보다 115일이나 이르게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주인공은 레이니, 칼리, 레논, 코엔 브라이언트 네 남매. 네… 지해미 기자 2025-06-19
“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혈액 혈관을 지키기 위해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 내장 등), 탄수화물(빵 면)을 줄이고 칼로리가 높은 술을 절제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김용 기자 2025-06-19
12세 때 감염으로 손발 다 잃은 男…17년 후 양손 생긴 사연은? 스위스에 사는 루카 크리자나크의 휴대폰에는 그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찍힌 평범한 영상이 담겨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이처럼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는… 지해미 기자 2025-06-19
약 빼고, 무릎관절염 치료에 좋은 것 3가지?...1위는 무릎보호대 무릎골관절염의 주된 치료법은 수술과 약물(주사제·먹는약)이다. 하지만 이런 것 외에 무릎보호대, 물치료, 운동 등도 상당히 좋은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성 제1인민병원 연구팀은 1만명 이상이 참가한… 김영섭기자 2025-06-19
합리적 사고를 막는 세 가지 강력한 감정…두려움, 분노, 그리고 ‘이것’ 감정은 인간의 행동을 이끄는 내면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우리는 감정을 바탕으로 어떤 행동을 시작하거나 멈추고, 유지하거나 방향을 바꾼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경험하고, 대부분의 감정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나간다. 반면… 지해미 기자 2025-06-19
‘11kg 감량’ 신봉선, 탄력 넘치는 몸매 자랑…비결은 ‘이 운동’? 개그우먼 신봉선(44)이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부은 몸을 이끌고 쌤(강사)과의 기싸움, '괜찮아요?'라고 물어보시면 ‘안 괜찮아도 하실 거잖아요’라고 답한다”며 “그렇게 수업이 끝나면 서로 감사하다며 다음 수업을 기약한다”는… 이지원 기자 2025-06-19
운동 별로 안 하던데...그래도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 특별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항상 활기차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살이 찌지도 않고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매일 일상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권순일 기자 2025-06-19
앉았다 잘 일어서는 사람...“오래 건강하게 살 가능성 커” 10년 이상 수천 명의 중년과 노인들을 추적해온 운동 연구자들에 따르면 간단한 테스트 한 가지로 그 사람의 수명이 몇 년 남았는지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테스트는 팔, 손… 권순일 기자 2025-06-19
“살 안빼면 미래도 없다”...이 말에 1년 만에 48kg 감량, 두 가지 비결 보니 "살을 빼지 않으면 아이들과 함께할 미래는 없다."의사가 한 이 한마디에 중년 남성이 자신의 체형과 삶을 바꾼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니노(38)는 2024년 1월에만 해도 체중 139kg,… 정은지 기자 2025-06-19
“52년 동안 배 속에?”…12세 때 칫솔 삼킨 64세男, 가슴통증 탓에 이제야 발견 한 중국 남성이 흉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몸속에서 칫솔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매체 시나테크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안후이성에 거주하는 64세의 이 남성은 최근 지속적인 가슴 통증을 느껴… 지해미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