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욕구 부르는...혀 입안 ‘단맛 수용체' 구조 밝혀냈다 설탕은 콜라 등 탄산음료에도 많이 들어 있다. 콜라 500ml 한 병에 각설탕 17개에 해당하는 설탕(자당)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콜라 제로 제품'엔 설탕이 들어 있지 않다. 그 대신… 김영섭기자 2025-05-08
"매일 앉고 눕고 '이곳' 집안서 가장 더러워"...변기보다 세균 수 75배 많다고? 우리가 가장 편하게 기대 앉는 소파가, 사실 집 안에서 가장 오염된 공간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가 가장 편하게 기대 앉는 소파가, 사실 집 안에서 가장 오염된 공간일… 정은지 기자 2025-05-08
물건 잡는 손 보면 자폐증인지 알 수 있다? 자폐증은 운동 장애와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복잡한 신경발달 장애이다. 이러한 증상은 종종 유아기에 나타나므로 조기 진단 및 개입이 중요하다. 《자폐증 연구(Autism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젊은 성인이… 박주현 기자 2025-05-08
말라리아 퇴치 위해 키워지는 비밀요원들 정체는? 비밀첩보원 007 제임스 본드의 고향인 영국에서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와 같은 모기 매개체인 질병 퇴치를 위해 암약할 비밀요원들이 대거 육성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6일(현지시각) 전했다. 영국 옥스퍼드 외곽의 한 산업단지 내 건물 안의 창문 없는 방에서 벽에… 한건필 기자 2025-05-08
제로음료 한 캔이 심혈관과 뇌 손상?…대체 무엇 때문에 단맛을 내는 감미료인 에리스리톨(Erythritol)이 든 무설탕 청량음료나 에너지 드링크 1인분 분량도 뇌와 심혈관 질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리스리톨은 미국에서 2001년 식품 첨가물로 승인됐으며 체중이나 혈당을 관리하려는 사람이 애용하는 식품에… 김성훈 기자 2025-05-08
"뒤통수에서 13cm 뿔 자라"…3년간 '악마의 뿔'로 고통 받던 男, 드디어 뿔 뗐다 러시아의 한 30세 남성이 머리 뒤쪽에 자라난 13cm 크기의 뿔 형태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3년에 걸친 고통에서 벗어났다. 이 남성은 해당 종양으로 인해 수면은 물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정은지 기자 2025-05-08
게실염 걸렸을때 기피했던 ‘이것’…먹으면 큰일 나는 것 아닌가? 게실염 환자들은 종종 견과류, 씨앗, 팝콘 섭취를 기피한다. 하지만 이들 음식을 복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캠퍼스(UNC)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5-05-08
중년 여성의 절반 "외로움, 울분 느껴"…아내, 며느리로서의 갈등은? 중년 남녀는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증상은 여성이 심하다. 몸의 변화가 닥치는 시기에 외로움, 화 등 정신적 어려움과도 마주한다. 가슴속에 울화가 차 있는 것 같고 사소한 일로 가족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김용 기자 2025-05-08
단 30초 손가락 테스트...치명적 '이 난치병' 위험 알 수 있다고? 관절의 유연성은 건강한 움직임과 신체 기능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관절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움직일 수 있다면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의 징후일 수 있다. EDS는 피부, 관절, 혈관 등 신체 결합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성… 지해미 기자 2025-05-08
추성훈 ‘이 음식’ 먹고 복근 실종…빵빵해진 배, 무슨 일?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식사 후 순식간에 복근이 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추성훈 스테이크 이긴 찐 레어 돼지 스테이크(ft. 로컬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지인의… 최지혜 기자 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