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시험관까진 안 해” 발언에 갑론을박…무슨 일? 가수 이효리의 시험관아기 시술 발언을 두고 일부 누리꾼은 시험관을 시도 중인 부모들에게 실례되는 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다른 누리꾼들은 이효리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 문제없다고 바라봤다. [사진=SNS] 가수 이효리의 과거 시험관아기 시술… 최지혜 기자 2025-06-23
뇌압 낮추는 당뇨병 치료제, 편두통도 치료한다? 비만약과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이 편두통에도 효과각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만약으로 유명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 작용제 계열의 약물이 만성 편두통 환자의 두통 발생… 김다정 기자 2025-06-23
더위에 냉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심장-뇌혈관에 무슨 일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심장-뇌혈관에도 좋지 않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늘어나는 이유다.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면 핏속의 수분도 부족해진다. 여기에 커피를 자주 마시면 소변으로 몸속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6-23
“여행 중 살짝 긁혔는데”…4개월 후 광견병으로 사망, 英여성 무슨 일? 모로코를 여행하던 영국 여성이 강아지에게 긁힌 뒤 광견병에 걸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우스요크셔주 반즐리에 거주하는 이본 포드는 지난 2월 모로코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지해미 기자 2025-06-23
청소년 건강유해 논란의 중심에 선 ‘틱톡’ 깡마른 몸매의 동영상과 극단적인 체중감량법 소개로 전 세계 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온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TikTok)이 청소년 건강과 관련된 문제로 규제를 받았다. 틱톡은 6월 초 청소년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3
여름철 운동...“얼굴에 물 뿌리지 말고 마셔야 좋아” 여름철은 더운 날씨와 습도가 특징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체온 상승이 특히 운동 중 크게 증가하는 데 땀이 잘 증발되지 않으면 열 스트레스와 일사병이 나타날 수 있다. 신체의 체온 조절… 권순일 기자 2025-06-23
유방암, 골다공증 막는 데 도움...여성들이 좀 더 먹어야 할 식품들 일반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가리지 않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여자에게 유난히 몸에 좋은 식품이 따로 있기도 하다. 미국 폭스뉴스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5-06-23
“집에서 ‘○kg’ 물건 들어보세요”…힘들면 골절·치매 위험 높다? 집에서 5kg 짜리 물체를 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질환 위험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무게를 들기 힘든 사람은 우울증, 만성 폐질환, 고관절 골절, 관절 장애, 고콜레스테롤,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김성훈 기자 2025-06-23
“입술에서 이물질 새어나와”…2개월 간격으로 필러 맞던 女, 이런 부작용이? 반복적인 필러 시술로 부풀린 입술에서 실제로 필러가 새어나오는 현상을 겪은 여성이 이를 SNS에 공개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 지역에 거주하는 28세 여성 사라 제인 싱클레어는 평범한 외모에서 문신,… 정은지 기자 2025-06-23
덥다고 찬 음료 마셨더니…“배 아프고 혈당도 높아졌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찬 음식이 인기다. 차가운 음식은 일시적으로 몸을 시원하게 하지만 배탈을 유발할 수 있다. 혈당까지 치솟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먼저, 차가운 음식은 위장관에 악영향을 준다. 소화기관까지 온도가… 최지혜 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