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만 혼자 가면 좋겠는데”…남편 간병하다 자신도 ‘이 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나이 들어도 신체,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병 가운데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배우자를 요양시설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겠다는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김용 기자 2025-08-31
무대 중 음이탈 난 ‘케데헌’ 주인공…실제 상황이었다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는 초고음역대 노래를 무리하게 부르다 음이탈이 난다. [사진=넷플릭스]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장자원 기자 2025-08-31
아침마다 쓰는 ‘이 물건’… 10분만 써도 고속도로 매연 수준 오염 아침마다 고데기로 머리를 손질하는 일상적인 습관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열을 이용한 헤어 스타일링 기기를 10~20분간 사용하면 100억 개 이상의 나노입자에 노출된다고… 지해미 기자 2025-08-31
물 전혀 안마신다는 50대女…병원행에도 “내 방식 건강하다” 주장, 왜? 50대 여성이 물을 싫어한 까닭에 전혀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사연이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전해졌다. 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52세 여성 로리 치크는 평생 물을 싫어해온 독특한 습관으로 화제를 모으고… 정은지 기자 2025-08-31
부모보다 불행한 청년 세대…"해결책 마련 시급" ‘중년의 위기’라는 말이 현대 사회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에는 어린 시절 행복감이 높았다가 40대 후반을 기점으로 걱정과 스트레스, 우울감이 최고조에 달한 뒤 다시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는… 지해미 기자 2025-08-31
살 뺄 때 탄수화물은 되도록 피하라고?...오히려 다이어트 돕는 식품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돌입했을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할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권순일 기자 2025-08-31
두부 많이 먹는 남성은 여성처럼 된다고?...콩과 관련돼 잘못된 속설들 영양이 풍부한 콩류 식품은 대표적인 건강식으로 꼽힌다. 강낭콩, 완두콩을 비롯해 풋콩, 누에콩, 병아리콩 등 각종 콩류는 쉽게 구할 수 있고 다양한 요리에서 활용 가능하다. 콩류는 풍부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다. 단백질,… 권순일 기자 2025-08-31
“169→173cm” 24살 전소미, ‘이 운동’으로 키 컸다고? 가수 전소미(24)가 운동을 하며 키가 더 자랐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용진이 “안무 소화하는 능력이 키에서도 나오는 것 같다”고 운을 떼자 전소미는 “맞다”가 공감했다. 전소미가… 김은재 기자 2025-08-31
“43kg 유지 비결?” 조여정 ‘이 음식’ 1년에 한 번만 먹어…뭐길래? 오랜 기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조여정이 라면을 1년에 딱 한 번 먹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오늘은 1년에 딱 한 번 여정이가 라면 먹는 날!? 캠핑… 최지혜 기자 2025-08-31
“보험금 때문?” 아내에게 ‘이것’ 든 비타민 건넨 30대男…종신형 받아, 무슨 일? 아내에게 수개월 동안 납이 든 비타민을 먹여 보험금을 타내려한 남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앨리배마주에 사는 브라이언 토머스 만(36)은 살인 미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척추 지압사였던… 최지혜 기자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