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아들 어쩌나” 20대女, 윗배 아프더니 ‘1년 시한부’ 선고…무슨 일? 극심한 복통과 속쓰림 등을 겪은 20대 영국 여성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종양이 림프절과 여러 내부 장기로 전이돼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사진=SNS] 속쓰림과 복통을 호소하던 20대 영국 여성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최지혜 기자 2025-07-03
‘12kg 감량’ 노홍철 “중독됐던 ‘이 음식’ 싹 끊어”…허리 통증도 사라졌다고? 노홍철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 영상 캡처] 방송인 노홍철(46)이 3개월간 약 12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혜리, 노홍철 연예인 다이어트 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5-07-03
오윤아, 콜라병 몸매 비결? “집에서 ‘이 운동’ 잠깐이라도 하면 좋아” 배우 오윤아(44)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올여름 오윤아와 함께 준비! 홈트&음료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홈트를 하기 싫지만, 해야 될 시즌이다”며… 이지원 기자 2025-07-02
“잘 안 취했는데 와인 한 잔에 취해”…알고보니 암 신호였다, 50대男 사연은? 술에 잘 취하지 않았던 한 남성이 와인 한잔으로 취기를 느끼면서 이후 피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허트퍼드셔주 쏘리우드에 거주하는 50세 테니스 코치 사이먼 보울러는 2023년 10월,… 정은지 기자 2025-07-02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사철 공급되고 있다. 최근 건강식 열풍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 1년 내내 나오고… 김용 기자 2025-07-02
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최근 잔뜩 웅크린 자세로 잠을 잤던 60대 남성 A씨에게 갑자기 빗장뼈(쇄골) 통증이 발생했다. 그는 평소에도 앉아서 일하는 자세가 나쁘다며 주변 사람에게 핀잔을 듣곤 했다. 통증이 심해지자 동네병원을 찾았다. 이 병원의… 김영섭기자 2025-07-02
“내시경 후 배 아프다 호소”…‘단순 가스’라 오진 3주 후 사망한 73세女, 무슨 일? 영국의 한 병원에서 이뤄진 담췌관 내시경 시술 후 배가 아프다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진료가 이뤄지지 않아 70대 여성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조사 결과 해당 병원에서 수년간 ERCP 시술… 정은지 기자 2025-07-02
“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종양이 실제 몸에 나타나기 전에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 김성훈 기자 2025-07-02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의 2019~2023년 데이터를 분석해 내놓은 ‘국민 나트륨·당류… 김영섭기자 2025-07-02
“허벅지가 바위만 해져” 6년간 34kg 종양 달린 男…제거에 성공한 사연은? 6년간 다리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을 달고 살던 남성이 다시 걷기 위해 최근 종양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에 사는 모하메드 살만(27)은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해미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