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100만 눈앞...치매 일으키는 위험 요인 vs 피하는 생활 습관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치매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층 비율이 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 15%로 늘었고,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이렇게… 권순일 기자 2025-09-03
“혈당 안 오르는 면 요리?” 고소영, 밀가루 대신 ‘이 면’ 먹네…뭘까? 고소영이 선택한 파로면의 주 원료인 파로는 일반 밀보다 식이섬유를 비롯해 저항성전분과 항산화 물질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면은 혈당을 빠르게 높인다. 식후… 최지혜 기자 2025-09-03
허리 아프고, 티샷은 비실비실...이럴 때 필요한 간단한 코어 강화 운동 3가지 구부정한 자세, 허리 통증, 약해진 포핸드 또는 티샷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종종 그것은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근육, 뼈 및 관절의 허리띠 역할을 하는 코어가 약해졌기 때문일 수 있다. 코어 근육은 안정성을… 권순일 기자 2025-09-03
“과감한 등노출” 손예진…‘이 음식’ 끊고 살 뺐다고? 배우 손예진이 늘씬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리도섬 파라초 델 카지노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영화제 ‘어쩔수가없다’의 공식 기자회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최지혜 기자 2025-09-03
“치매 환자도, 범죄 저지른다”…치매유형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 치매 환자도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른다. 이들의 범죄는 교통법규 위반, 음란행위, 절도, 재산손괴 등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서부터 신체적 폭력이나 공격 행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치매 환자의 범죄행위 발생률이 치매의 유형에 따라… 김영섭기자 2025-09-02
‘이 운동’ 얼마나 좋길래…이효리, 직접 강사로 나선다 요가에 진심인 가수 이효리(46)가 아예 요가원을 차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연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요가원 측은 지난 31일 소셜미디어(SNS)에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이보현 기자 2025-09-02
“7년간 감자만 먹어”…음식 거부하던 8세 소년, 공포증 극복한 사연은? 영국에서 7년 동안 감자만을 섭취하던 8세 남아가 최면치료를 통해 음식 공포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식습관을 되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동은 18개월 무렵부터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며… 정은지 기자 2025-09-02
김지민 김준호 갈라놓은 ‘이것’…방치하면 50대부터 아플 수도? 방송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각방을 쓰는 사연을 공개했다. 올여름 결혼한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시선을 끈 것은 이부자리와 마사지 기계만 덩그러니 놓인 창고 같은 방.… 권나연 기자 2025-09-02
아침 공복에 요거트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변화가? 가장 조심할 점은? 요거트(요구르트)는 건강식 느낌이 난다. 우유가 원재료이고 발효유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전 단계 등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요구르트의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당분이 많아… 김용 기자 2025-09-02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아스피린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ASPREE)’에 참가했던 주로 70세 이상의… 김영섭기자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