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코가 없다” 코 감기로 1년 넘게 오진, 결국 코 잘라내야 했던 男 사연은?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코 통증을 감기나 축농증으로 1년 넘게 오진 받아 온 결과, 결국 얼굴 일부를 잃어야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해밀턴에 거주하는… 정은지 기자 2025-07-03
"즉시 몸 식히고, 혼자 두지 말라"…폭염 일터 온열질환 응급처치는? 북반구에서 초여름 고온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 지난달 23일 긴급 수리를 위해 출동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폭염이 여름철의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 소방방재청과 기상당국, 지방자치단체 등은 고온 상황에선 노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03
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이 병들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음식의 영향이 크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과다 섭취 등 위험 요인도 비슷하다.… 김용 기자 2025-07-03
“오래 앉아 허리 아픈가 했더니”…등에 자몽만한 혹, 5년 시한부 받은 10대, 무슨 일? 흔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던 증상이 희귀암이 징후였던 사실이 밝혀지며 5년 시한부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서머싯에 거주하는 에바 레이니(16)의 어머니 제니퍼(48)는 딸이 허리가… 지해미 기자 2025-07-03
황석정 “근육 키우고 15년 늙어”…운동 ‘이렇게’ 하면 급노화, 왜? 배우 황석정(54)이 극심한 운동 후 노화가 찾아왔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한 황석정은 몸매 관리 후폭풍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이 과거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5-07-03
“세련된 요즘 탈모샴푸, 정말 탈모 예방에 효과 있을까?” 최근 시중에는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성분을 앞세운 탈모샴푸들이 쏟아지고 있다. 허위·과대광고로 논란이 됐던 과거 제품들과는 다르게 최근 제품들은 두피 환경 개선은 물론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를 앞세우며 인기를… 김다정 기자 2025-07-03
고기 아니더라도...채식주의자를 위한 단백질 풍부 식품은?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을 먹는 식생활이 좋다고 생각하는 채식주의. 이런 채식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육류를 건너뛰게 됨으로써 부족한 단백질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것이다. 이상적인 단백질 섭취량은… 권순일 기자 2025-07-03
역시 카레...노란색 강황의 대장암 예방 효능 또 한 번 입증 카레 요리 등에 많이 사용되는 강황 속 커큐민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하나 더 추가됐다. 영국 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강황에 밝은 주황색을 띠게 하는 화합물인 커큐민이 장에서… 권순일 기자 2025-07-03
“1년 동안 대변에 피가”…흔한 ‘이 약’ 때문에 대장염 걸린 18세 男, 무슨 사례? 알레르기 비염과 두통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던 18세 소년에게 염증성장질환이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게재된 사례 보고에 따르면, 이 소년은 전신 쇠약감과 불쾌감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 환자는… 지해미 기자 2025-07-03
“닭발 아냐?” 매일 담배 2갑 피워 온 男…혈관서 나온 ‘이것’ 정체는? 수 년간 매일 담배를 두 갑씩 피워 온 55세 남성의 경동맥에서 흡사 닭발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크가 제거된 사연이 전해졌다. 플라크는 혈관 벽에 지방, 콜레스테롤, 칼슘 등이 쌓이며 만들어진 찌꺼기를 말한다.… 지해미 기자 202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