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타기 싫다고 썬크림에만 의존?”…항산화 가능한 피부 케어법은?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많이 만들어져 기미, 주근깨, 색소침착 등 색소 불균형 문제가 발생한다. [사진=IStock] 최근 홍진경, 한가인 등 셀럽들이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 먹는다는 ‘파로’가 화장품… 최지혜기자 2025-06-17
알코올 없다고 벌컥벌컥...무알코올 맥주도 당뇨병, 비만 위험 높여 일반 맥주의 건강한 대안으로 떠오른 무알코올 맥주도 당뇨병과 비만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의 폐해 때문에 무알코올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연구에 의하면… 권순일 기자 2025-06-17
“유산소? 근력운동?”...뭘 먼저 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이것’ 따라 다르다 헬스장에 들어섰을 때,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할지 근력운동을 먼저 할지 고민이라면? 어느 쪽이든 효과가 있지만, 결국 개인의 운동 목표에 따라 운동 순서는 달라진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운동생리학자 케이티… 지해미 기자 2025-06-17
“지인들 이름 기억 안나"…우울증으로 오진받은 40대男 결국 ‘이것’으로 사망, 무슨 일? 우울증으로 오진된 뇌종양 증상이 결국 한 가장의 목숨을 앗아간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더비셔 에킹턴에 사는 제이미 아캐스터(48)는 2023년 봄 이상을 느꼈다. 처음엔 단순한 건망증인 줄… 정은지 기자 2025-06-17
“지옥 같은 4년”…등 굽었던 이봉주, ‘이 병’ 딛고 달리기까지? 희귀병으로 투병해 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4)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봉주는 놀라운 의지로 꺾였던 등을 곧게 펴고 건강을 많이 회복한 모습이었다. 이봉주는 지난 14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 깜짝 등장했다. ‘봉달이’라는 애칭으로… 김은재 기자 2025-06-17
포르노 중독될수록 심리적 고통 커져, 왜? 포르노에 빠져 개인적, 직업적, 정서적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런 현상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분류 체계에서 강박성 성행동장애(CCBD)라는 진단명으로 임상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 《중독 행동(Addictive Behaviors)》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6-16
“생리통에 다리 통증, 의사는 ‘걱정마라’”…결국 ‘암’으로 21세女 사망, 무슨 일? 극심한 생리통과 부정출혈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반복된 오진 끝에 희귀암을 발견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 주 혼처치에 살던 이소벨 앨런(사망 당시 21세)는… 정은지 기자 2025-06-16
“머리카락 자라는 중” 박성광, 원형탈모 극복?…비법 뭐길래 개그맨 박성광이 원형탈모 치료 근황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원형탈모 극복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두피를 확대한 것으로, 원형탈모로 휑했던 자리에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는 모습이… 김은재 기자 2025-06-16
커피 ‘이 시간’에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처럼 논란이 많은 식품도 드물 것이다. 불면증의 원인이 되고 공복에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그러나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있는 게 아니다.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카페스톨, 클로로겐산… 김용 기자 2025-06-16
“움직여야 덜 아파”…허리 통증 줄이려면 ‘이만큼’ 걸어보세요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지만 허리가 아픈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처럼 보인다. 통증 때문에 걷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걸어야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지… 박주현 기자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