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난 작은 점이 암?”…선크림 집착하며 발랐는데, 무슨 일? 코 옆에 작은 점이 나자 겨울철 흔히 나타나는 피부 건조 증상으로 오인했지만 결국 피부암으로 밝혀진 사례가 전해졌다. [배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좌측 하단=아만다 앤더슨 SNS ] 코 옆에 생긴 작은 점이… 정은지 기자 2025-08-21
“여전히 날씬” 김태희, 평소 ‘이것’ 멀리하고 샐러드 자주 먹어…왜? 김태희가 15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김태희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태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최지혜 기자 2025-08-21
아침 공복에 이렇게 먹었더니…혈당에 큰 변화가? 당뇨병이거나 전 단계 등 혈당 관리가 중요한 사람도 과일을 먹을 수 있다. 다만 ‘먹는 양’을 지켜야 한다. 양이 차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다. 공복에 단 과일을 먹으면 소화 흡수가 빨라져… 김용 기자 2025-08-21
‘위기의 10대들’…잠 충분히 못 자면 위험한 까닭은? 수면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자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버밍엄대 공동 연구팀은 영국에 거주하는 12~17세 청소년 5881명의 정신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20일(현지 시각)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8-21
달걀·두부·꽁치 속 ‘오메가3’...유독 女치매 예방에 좋다? 국내 치매 환자는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달걀·두부·꽁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독 여성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퀸메리런던대 연구팀은 치매(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 김영섭기자 2025-08-21
폭염 속 임무수행 군인·소방관·운동선수, 운동유발성 열사병(EHS) 비상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더위가 귀신 같이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는 처서가 이번 주말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강원 산간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경보나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일부 지역은 낮…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21
“먹어두면 건강 적금?”…면역력과 기관지에 좋은 ‘5가지’ 환절기만 되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사무실에서도 대중교통에서도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서다. 여름 동안 무더운 날씨로 우리 몸이 지친 데다, 큰 일교차에 호흡기 건강까지 악화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럴… 권나연 기자 2025-08-21
금메달 걸렸어? “왜 이렇게 무리해”…중년의 운동이 독이 된 경우?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심폐 기능을 올리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대부분… 김용 기자 2025-08-21
“저녁엔 시원한데?” 하다가 ‘앗’…환절기에 심해지는 ‘질병 3가지’ 극심한 무더위가 지나고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다’고 안도하기는 이르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기 전, 하루에도 기온이 급변하는 ‘환절기’가 기다리고 있어서다. 환절기에는 평소 기저질환이 있는… 권나연 기자 2025-08-21
‘11kg 감량’ 안선영 “배부르게 먹어도 살 안 쪄” …‘이 습관’ 꼭 지킨다고? 방송인 안선영(49)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하루 종일 배부르게 먹어도 절대 살 안 찌는 안선영 식단 원칙”이라는 제목의 글을… 이지원 기자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