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이고 근육은 지키고…으깬 두부에 숙주-콩나물 섞어 먹은 결과는? 두부는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했을 정도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이라 얇은 옷을 입었더니 뱃살이 도드라진다. 체중은 줄이되 근육 유지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비싼 건강식품만 살 게 아니라 주변의… 김용 기자 2025-07-14
비만한 갱년기女, ‘이렇게 하면’…살, 훨씬 더 많이 뺄 수 있다? 갱년기에는 건강을 위해 신경쓸 일이 적지 않다. 비만한 갱년기 여성이 비만치료제와 폐경 호르몬 치료제를 함께 쓰면 체중을 훨씬 더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김영섭기자 2025-07-14
“하루 커피 한 잔, 변비 20% 줄여줘”…2잔 이상은 더 심해진다고? 하루 카페인 100mg, 즉 커피 한 잔 정도가 변비 위험을 약 20%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를 초과해 카페인을 204mg 이상(약 두 잔 이상) 섭취하면 오히려 변비 위험이… 정은지 기자 2025-07-14
54세 박수홍, 아빠 되더니 ‘이 음식’ 사절…암 유발한다고? 방송인 박수홍(54)이 늦둥이 딸 사랑을 드러내며 탄 고기를 거부했다. 박수홍은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경기도 이천의 조림 돼지갈비 집을 찾았다. 맛있게 돼지갈비 먹방을 이어가던 박수홍은 “이거… 김은재 기자 2025-07-14
“여자 아기에게 작은 음경이?”…아빠가 ‘이것’ 사용한 탓이라는데, 어떻게 가능? 스웨덴에서 생후 수개월 된 여성 신생아가 아버지의 호르몬 치료제에 노출된 탓에 외음부가 남성처럼 변형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부모가 사용하는 호르몬 젤이 피부 접촉만으로도 영유아의 체내에 흡수돼 신체 변화를 유발할 수… 정은지 기자 2025-07-14
“뇌졸중 너무 많고 무섭다” 이런 식습관 꾸준히 유지했더니…혈압, 체중에도 큰 변화가?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망가져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출발점은 고혈압, 흡연, 당뇨병, 비만 등이다.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김용 기자 2025-07-14
"스마트폰 과다 사용... 청소년 약물 경험 늘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감소했던 청소년의 약물 사용 경험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오히려 2배 이상 급증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새로운 약물 중독… 김다정 기자 2025-07-14
외로움 때문에... 독거노인 혈당 건강 ‘경고등’ 사회적 고립을 겪는 노인은 당뇨병을 앓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Keck) 의대 연구팀은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혈당 건강 사이 유의미한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13일(현지시각) 밝혔다. 연구팀은 이를 미국내분비학회… 장자원 기자 2025-07-14
하루 딱 10분 ‘이렇게’ 걸었더니…살 빠지고 뇌 기능 ‘쑥’ 최근 맨발 걷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도 영자신문 ‘타임즈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는 또 다른 걷기 운동을 소개했다. 뒤로 걷기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레트로 워킹’이라고도 불리는 이 방법은 신체적, 정신적 웰빙을… 박주현 기자 2025-07-14
장 건강에 좋은 ‘이것’, ADHD 아동 과잉 행동 줄여줘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있는 어린아이의 과잉 행동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아동 및 청소년 정신병리학 연구(Research on Child and Adolescent Psychopathology)》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