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커피 피해야 하는 이유…혈당 급상승·비만 억제하는 성분은? 커피는 이뇨작용을 촉진, 몸속 수분을 배출하기 때문에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절제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클로로젠산 등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들도 많다.… 김용 기자 2025-08-19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닦고 있다. 휴대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강박적으로 닦는 사람도 있지만, 휴대전화를 너무 불결하게 사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부드러운 극세사에 70% 알코올 용액을 묻혀 주 1~2회 닦는 게 좋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5-08-19
공포의 '암', 독감처럼 백신으로 예방?…“가능성 높아” 암도 독감처럼 백신을 맞으면 예방할 수 있을까. 일단 현재까지는 가능성이 높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백신이 췌장암과 대장암의 재발을 막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박주현 기자 2025-08-19
“흉기들고 찾아가”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입건…긴급응급조치 승인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SBS에 따르면 최정원은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한 혐의로 지난 16일… 최지혜기자 2025-08-19
“바다뷰? 강뷰?“…어떤 물 근처에 사느냐에 따라 수명 달라져 물 근처에 사는 것이 정서는 물론 건강에 좋을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그 물이 어떤 물이냐에 따라 즉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환경 연구(Environmental Research)》에… 박주현 기자 2025-08-19
머리에 칼 박힌 채 태연히 병원 찾은 3세 아이, 무슨 사연? 8월 15일(금) 오후, 중국 윈난성의 한 병원에 머리에 과도(果刀)가 꽂힌 세 살 여자아이가 엄마 손에 이끌려 침착하게 걸어 들어와 의료진과 환자들을 놀라게 했다. 중국 현지 보도를 인용해 싱가포르 매체 머스트쉐어뉴스가… 지해미 기자 2025-08-19
말라리아 양성 모기 확인…질병청, 전국 경보 발령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삼일열원충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다고 19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사업을 통해 매년 4~10월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개체수 변화와… 장자원 기자 2025-08-19
“머리카락으로 치약을?”…일명 ‘케라틴 치약’, 충치 멈추게 한다고? 인간의 머리카락에서 추출한 단백질 케라틴(keratin)을 활용한 치약이 불소(fluoride) 기반 제품보다 손상된 치아를 회복하는 데 더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케라틴 치약은 충치 초기 단계의 진행을 완전히 멈추고, 법랑질… 정은지 기자 2025-08-19
“살 쏙 빠졌네”…악뮤 이수현, ‘이 음식’ 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나? 남매 듀오 악뮤의 이수현(26)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최근 공연에서 살 빠진 모습이 포착된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김은재 기자 2025-08-19
충분한 수면, 보약 아니다? "8시간 이상 자면, 오히려 사망 위험 높여"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위험성은 수면의 규칙성과 성별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진규 한양대 의대 심장내과… 김다정 기자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