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뇌졸중 남성과 다르다 【미국 텍사스주 댈라스】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행하는Stroke가 여성 특유의 뇌졸중 위험인자와 뇌졸중 의료의 성별차 연구에 대한 특별호를 발간했다. 이환율·사망률 모두 높아 이번 특별호에 실린 논평에 의하면 미국에서 뇌졸중은 여성 사망원인의 3번째로 뇌졸중… 코메디닷컴 2009-06-12
[키스데이] 알고 하자, 키스건강학 14일은 연인들이 입술을 맞추는 키스데이다. 그러나 잠깐! 키스를 하기 전에 키스 건강학을 한번 챙겨보자. 달콤한 키스로 옮을 수 있는 병도 있기 때문이다. 키스를 하면 두 사람의 타액이 섞이고 세균과 바이러스도… 이수진 기자 2009-06-12
□□□하면 뇌중풍 □% 감소 서울대병원 뇌졸중 임상연구센터는 최근 뇌졸중 표준 진료지침을 발표했으며, 이 안에는 뇌중풍 예방 지침도 포함됐다. 음식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뇌중풍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과일과 야채로 뇌중풍 위험 6% 줄인다 과일과… 김나현 기자 2009-06-12
“병원만 오면 왜 혈압이 정상이 되지?” 고혈압은 겨울에 더 위험하지만 여름이라고 방심해선 안 된다. 무더운 날씨에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심장과 혈관에 스트레스를 줘 혈압이 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혈압은 수시로 바뀌는 까닭에 병원 측정에만 의존하지 말고 일상생활에서 그때그때… 박양명 기자 2009-06-12
올해 날씨더워 비브리오 특히 조심해야 올해는 작년보다 기온과 바닷물 온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에 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1일 바닷물에 있는 장염비브리오균이 생선이나 조개류 등의 껍질과 아가미, 내장 등에 있다가 칼과 도마… 이용태 기자 2009-06-11
살찐 사람, 음식 먹어도 계속 침 흘려 비만인 사람은 음식에 대한 생리학적, 심리학적 반응이 달라 음식을 먹을 때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침을 더 흘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은 음식을 충분히 맛보면 포만감을 느끼며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런… 소수정 기자 2009-06-11
진통제 술과함께, 너무많이 복용하면 위험 삼진제약 ‘게보린’이나 한국얀센 ‘타이레놀’ 같은 약은 전문 용어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진통제로 불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정해진 용량보다 많이 복용하거나, 또는 복용 중 술을 마시면 간 손상과 위장 출혈이… 이용태 기자 2009-06-11
공포영화 왜봐? 공포-기쁨 한 감정이니까 식은땀 나게 하는 공포영화들이 여름사냥을 위해 속속 개봉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공포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이 6월 11일, 한국 공포영화의 대표작인 여고괴담 시리즈의 다섯 번째인 ‘여고괴담 5: 동반자살’이 6월18일 개봉을 앞두고… 정은지 기자 2009-06-11
“코골아도 좋아” 남편있어야 여자 잠잘자 흔히 남자는 여자의 수면을 방해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코를 드렁드렁 골거나, 이불을 뺏어 혼자 칭칭 몸에 감고 자거나…. 그러나 실제로 침대에 남자가 있어야 여자가 잠을 잘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김혜민 기자 2009-06-11
플라스틱 물병, 여성심장 위협한다 더운 여름, 여자들이 많이 들고 다니는 물품 중에 생수병이 있다. 그러나 이제 플라스틱 병에 물을 넣고 다니며 마시는 행위를 최소한 여성들은 자제해야 할 것 같다. 플라스틱 병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비스페놀… 김혜민 기자 200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