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생 막느라 흰머리 생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는 것은 손상된 세포가 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일본 가나자와대학의 니시무라 에미 교수 팀은 실험용 쥐를 방사선과 화학약물에 노출시켜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니까 털색깔이… 박양명 기자 2009-06-13
[키스데이] 프렌치 키스, 동물도 한다 인류는 키스를 한다. 부모가 자녀에게 키스하고, 연인끼리 하고, 종교적 의식으로 하고, 심지어는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면서까지 한다. 어떻게 애정, 축하, 슬픔, 위로, 존경 같은 여러 감정이 키스라는 한 가지 행동으로 표현될까.… 소수정 기자 2009-06-13
닌텐도 위 게임, 파킨슨병 환자에 좋다 ‘닌테도 위’처럼 몸을 움직이는 게임이 파킨슨병 같은 운동기능 장애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통 사람에게는 닌텐도의 운동 효과가 미미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여럿 나왔지만 운동기능이 떨어진 환자들에게는 이 정도의… 강경훈 기자 2009-06-13
[키스데이]매일 키스하면 5년 더 살아 6월14일은 키스데이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뒤를 잇는 ‘또 다른 14일’로서 젊은 연인들에게 중요한 날이 되고 있다. 키스의 효과는 순식간에 나타난다. 입술과 혀, 입 속의 점막에는 수많은 감각 신경이 분포돼 있어 가벼운… 소수정 기자 2009-06-13
코고는 임신부, 임신성 당뇨 위험 4배 임신 중 코를 고는 여성은 남편의 잠을 깨울까 봐 걱정하기 보다 자신이 임신성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을 더 걱정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파인버그 의대 프랑케사 파코 교수 팀은… 김혜민 기자 2009-06-13
신종플루 대책, 말만 있고 내용이 없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신종플루에 대한 경보 수준을 최고 수준인 6단계(대유행 단계)로 올린 뒤 보건복지가족부는 11일 밤 관계부처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기평가회의’를 열었지만 현 단계인 ‘주의’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WHO가 전염병 경보를… 이용태 기자 2009-06-12
신종플루 최고경보…한국 준비됐나?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신종플루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전염병 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인 6단계로 높였지만 한국은 현재의 ‘주의’ 단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2일 위기평가회의를 긴급 개최한 뒤 “WHO의 대유행 선언에 따른 국가… 소수정 기자 2009-06-12
사랑의 타임스케줄로 부부 애정 높이자 우리가 사는 데 중요한 것은 참 많다. 그런데 부부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건강한 의사소통과 성관계가 건강한 결혼생활의 기초다. 결혼은 침대 안에서나 밖에서나 서로를 사랑하겠다는 약속이다. 만약에 형제, 자매처럼 살… 코메디닷컴 2009-06-12
당지수 높은 음식, 심장-혈관에 부담준다 콘프레이크, 흰 빵처럼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관 기능을 떨어뜨려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지수는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빨리 오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당지수가 높을수록 혈당이 빨리… 박양명 기자 2009-06-12
비타민 D 많을수록 살 잘 빠져 비타민 D 농도가 높을수록 더 많이 살을 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똑 같이 식사조절로 체중 감량을 시도하더라도 혈액 속의 비타민 D 농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김나현 기자 200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