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혹시 우리 남편도 갱년기? 얼굴은 화끈, 뼈마디는 욱신욱신, 배는 볼록…. 수염과 겨드랑이 털도 줄고 성욕도 시들하다. 그는 무슨 병이라도 걸린 걸까?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도 40대에 들어서면 몸이 예전 같지 않게 달라지면서 갱년기가 온다. 성호르몬… 이수진 기자 2009-06-11
해도 짜릿않고 운동해도 근육 안나와? 이유 없이 피곤하고 ‘남성의 마력’을 잃어버린 것 같다? 섹스가 노동으로 느껴지거나 혹은 만족스럽지 않다?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르기도 하고? 다른 원인도 많겠지만 건강한 연령대의 남성이라면 ‘테스토스테론 감소’를 의심해 봐야… 정은지 기자 2009-06-11
당뇨병 환자도 외식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외식은 맛있지만 짜고 자극적이고 기름진 경우가 많다. 식당마다 맛으로 승부하다 보니 고열량에 영양소는 한쪽으로 쏠리고, 짜게 양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까닭이다. 이래서 당뇨병 환자들은 외식에 움츠러들기 쉽다. 그러나 뺄 것은 빼고… 김나현 기자 2009-06-11
‘약값뇌물 없애자’ 행사에 의사 불참 보건복지가족부와 주한EU상공회의소가 11일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하는 ‘의약품 업계 윤리경영 서약식’에 의사 단체가 참석하지 않기로 해 반쪽짜리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는 주한EU상공회의소가 복지부에 요청해 열리는 것으로 원래 지난 5월29일 열릴… 이용태 기자 2009-06-10
공보의에 뇌물 준 혐의로 광동제약 수사 보건소 공중보건의사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광동제약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공무원 신분인 공중보건의사에게 자사의 약을 써 달라는 조건으로 금품을 건넨 제약사는 ‘K사’라고만 알려져 왔고, 광동제약 측은 “K로… 이용태 기자 2009-06-10
의협 “간호사 의료행위 절대 안돼” 의사가 없는 야간 교도소 등에서 간호사가 응급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10일 법무부에 “간호사의 의료 행위는 절대… 이용태 기자 2009-06-10
“신종플루백신, 안전성 확보안되면 재앙” 국내 제약사 녹십자가 미국 등으로 공급받은 신종플루 바이러스주를 이용해 백신 시제품 생산에 나섰지만 이에 대해 국내 의학자들은 “백신을 잘못 만들어 접종하면 예방 효과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심각한 부작용까지 일으킬 수… 소수정 기자 2009-06-10
암 치료 후 다리 붓는 증세에 혼동많아 암 치료 후 다리가 붓는 경우 대부분 림프부종으로 간주하여 치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빠른 치료가 필요한 정맥질환으로 혈전이 생겼거나 혈관이 막혀서 하지 부종이 생기는 경우도… 박양명 기자 2009-06-10
“존엄사 할머니 인공호흡기 떼겠다”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은 10일 존엄사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따라 식물인간 상태인 김 모 할머니(77)의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기로 했다. 대법원은 지난 5월21일 ‘무의미한 연명치료 장치 제거 등 청구소송’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세브란스병원 측의… 소수정 기자 2009-06-10
주 두번 생선 먹으면 노인성 눈질환 예방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먹으면 노화에 따른 눈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 대학교 연구진은 3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습관을 묻고 그 뒤 8년간 눈 질환 발병… 정은지 기자 200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