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건강

건강

74,38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세균이 득실득실한 의외의 물건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개인위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코로나는 사람 간에 전염되는 유행병이지만 다행인 것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가벼운 증상…신종코로나 퇴치 걸림돌?
이제까지 상황을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다른 호흡기증후군에 비해 감염 초기에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약한 증상이 오히려 신종코로나 퇴치를 어렵게 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BBC방송에 따르면,…
건조, 코로나, 미세먼지... 삼중고의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인 토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오후부터 맑아지면서 휘영청 대보름달 볼 수 있겠다. 허나, 온종일 괴롭다. 아침 최저 영하8도~영상2도, 낮 최고 3~10도로 날씨가 조금 풀리는 듯하지만, 중국에서 미세먼지 몰려와 숨 막히겠다.…
신종코로나 검사 수행 기관 46개소 명단 공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수행하는 기관 명단이 공개됐다. 질병관리본부의 7일 공고에 의하면 의료기관 총 38개소와 수탁검사기관 8개소 등 46개소에서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개시일은 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의료기관은…
지구온난화가 역병을 부르는 이유
점점 더워지는 날씨는 인간의 면역 체계를 약하게 한다. 인체는 병원성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체온을 올려 대응한다. 높은 온도는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면 병원균은 높은…
"면역력이 걱정되면 '한돈' 하세요"
7일 오전 현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사람은 모두 23명이다. 아직 예방 백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약이 없기 때문에 일반 시민은 마스크를 쓰고 외부 접촉을 자제하는 등 감염 예방에 우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