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이 득실득실한 의외의 물건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개인위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코로나는 사람 간에 전염되는 유행병이지만 다행인 것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권순일 기자 2020-02-08
가벼운 증상…신종코로나 퇴치 걸림돌? 이제까지 상황을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다른 호흡기증후군에 비해 감염 초기에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약한 증상이 오히려 신종코로나 퇴치를 어렵게 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BBC방송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0-02-08
건조, 코로나, 미세먼지... 삼중고의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인 토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오후부터 맑아지면서 휘영청 대보름달 볼 수 있겠다. 허나, 온종일 괴롭다. 아침 최저 영하8도~영상2도, 낮 최고 3~10도로 날씨가 조금 풀리는 듯하지만, 중국에서 미세먼지 몰려와 숨 막히겠다.… 이지원 기자 2020-02-08
없어졌다 또 생기길 반복하는 입속 염증 원인은? 반복적으로 입안이 헐고, 성기 주위에 궤양이 생기거나 한 번 생긴 상처가 오래간다면 원인 불명의 염증성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이를 '베체트병'이라 한다. 이 같은 증상들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수년에 걸쳐… 문세영 기자 2020-02-07
18~23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롯데백화점 본점, 공덕 이마트 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7일 오후 2시 보도자료를 내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18번째부터 23번째 환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또 7일 오전 9시까지 24명 확진, 842명은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264명은 검사… 이지원 기자 2020-02-07
신종코로나 검사 수행 기관 46개소 명단 공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수행하는 기관 명단이 공개됐다. 질병관리본부의 7일 공고에 의하면 의료기관 총 38개소와 수탁검사기관 8개소 등 46개소에서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개시일은 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의료기관은… 문세영 기자 2020-02-07
지구온난화가 역병을 부르는 이유 점점 더워지는 날씨는 인간의 면역 체계를 약하게 한다. 인체는 병원성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체온을 올려 대응한다. 높은 온도는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면 병원균은 높은… 이용재 기자 2020-02-07
‘신종 코로나’ 국내 24번째 확진자 발생…아산 격리된 우한 교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국내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24명이다. 7일 행정안전부 정부합동지원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우한 교민 1명이 확진자로… 이지원 기자 2020-02-07
마스크 착용자 혐오범죄까지...지하철서 마스크 벗어야 할까? 마스크 매점매석으로 인한 품귀 현상에 마스크 재사용 여부를 두고 엇갈리는 건강 정보까지, 요즘처럼 마스크를 두고 떠들썩한 적도 드물다. 미국처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지와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도 마스크로 소란스럽다. 지난 일요일(현지시각)… 문세영 기자 2020-02-07
"면역력이 걱정되면 '한돈' 하세요" 7일 오전 현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사람은 모두 23명이다. 아직 예방 백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약이 없기 때문에 일반 시민은 마스크를 쓰고 외부 접촉을 자제하는 등 감염 예방에 우선적으로… 김민철 기자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