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불량에 체중까지 준다면...췌장암 가능성 체크해야 췌장에 생긴 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고 조기 발견이 어려운 편이다. 발견했을 땐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거나 간 등의 장기로 전이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암종 중 상대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이기도 하다.… 문세영 기자 2020-02-10
요로감염증 퇴치에 도움 되는 식품은? 요도, 방광, 콩팥 등이 세균에 감염되는 ‘요로감염증’은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병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이 질병에 잘 걸릴까. 먹는 음식과의 연관성을 제시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세균 감염… 권순일 기자 2020-02-10
가슴 불만 여성, 유방암 진단 소홀(연구) 여성들 셋 중 둘은 자기 가슴 사이즈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여성들은 유방암 자가 진단에 소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정한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란, 브라질, 영국, 오스트리아 등 다국적 연구진이… 이용재 기자 2020-02-10
신종 코로나, 뜻밖의 증상 탓에 ‘슈퍼 전파’ 우려 (연구) 설사, 구토, 두통, 어지럼증, 복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10%는 다른 질병으로 착각하기 쉬운 증세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우한 대학교 중난의원 연구팀은 지난달 병원을 찾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용재 기자 2020-02-10
신종코로나: 30대 의사 사망 이유 등 궁금증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중국 내 사망자 수가 800명을 넘어섰다. 이는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로 인해 발생한 전 세계 37개국의 사망자 774명을 넘어선 수치다. 하지만 사스의 경우 치사율이 10%를 넘은데 비해, 신종코로나는 2%대를… 권순일 기자 2020-02-10
바이러스, 미세먼지 이길 최고 보약은? 중국에서 춘절이 끝나고 공장을 재가동하기 시작한 듯, 전국 대부분 지역이 중국에서 불어온 바람에 섞인 미세발암먼지 탓에 괴롭겠다. 미세먼지 농도 대부분 ‘나쁨’이고 서쪽 지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이겠다. 영동지방과 경북지방만… 이지원 기자 2020-02-10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운동은 어떻게 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많다. 밖으로 나가면 마스크를 착용한다. 밀폐 공간인 헬스클럽도 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신종 코로나 발생 이후 평소보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을 것이다. 당뇨병, 심뇌혈관… 김용 기자 2020-02-09
코골이에서 벗어나는 방법 8가지 밤새 ‘드리렁’ 거리는 소리를 내는 코골이는 골칫거리다. 밤새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다음날 하루가 무기력해진다. 또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해 파트너마저 피곤한 하루를 보내게 만든다. 숨을 쉬면 목구멍을 통해… 권순일 기자 2020-02-09
[대한민국 베닥] 사시 1만명 수술 '눈앞'... 부모 눈물 씻어주는 의사 연세대 세브란스 안과병원 한승한 교수(60)는 25년 동안 사시(斜視) 어린이 8000여 명을 수술해서 ‘바로 보는 기쁨’을 선사해준 의사이지만, 하마터면 이 소명과는 다른 길을 갈 뻔했다. 한 교수는 자신의 뜻과 다르게 들어선… 이성주 기자 2020-02-09
몸 속 지방 빼는데 좋은 음식 7 체지방은 몸속에 있는 지방의 양을 말한다. 체지방률은 체중 대비 지방의 비율을 말하는데, 정상적인 체지방률은 남성은 10~20%, 여성은 18~28%다. 성인이 돼 비만해지는 경우는 내장지방이 과다해져 복부 지방률이 높아지는 데 원인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2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