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못 느끼는 냄새, 왜 나만 맡을까? 담배 냄새, 상한 음식 냄새 등 악취를 ‘나만’ 맡는 경우가 있다. 주변 다른 사람은 맡지 못할뿐더러 악취를 풍길 어떤 것도 주변에 없는데 말이다. 미국 ‘하버드 헬스퍼블리싱’이 기이한 상황에 대한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20-10-16
무관심도 치매 징후…그 밖에 위험 신호 4가지 지나친 무관심이 치매의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신경과학연구소 연구팀이 노인 2018명(평균 연령 74세)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무관심이 가장 심한 사람은 무관심이 가장 경미한 사람보다 치매… 권순일 기자 2020-10-16
찬바람 부니 울적…가을 우울증 극복법 아침은 어제보다 다소 기온이 오른다. 대구가 10도, 안동이 7도로 시작해 어제보다 2~5도가량 높겠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다. ☞오늘의 건강= 제법 쌀쌀해진 요즘,… 이지원 기자 2020-10-16
제철 맞은 사과를 사랑해도 좋을 여섯 가지 이유 “하루에 사과 한 개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 사과가 사람 몸에 좋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1913년에 생긴 말이다. 연원을 추적하면 1866년 영국 웨일스 지방의 속담에 비슷한 말이 있다고 한다. 사과의… 김수현 기자 2020-10-15
수분 섭취에 관한 궁금증 5문 5답 물은 공기와 함께 사람의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한국은 유엔이 지정한 물 부족 국가는 아니지만 물 풍요국도 아니다. 비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오고 인구밀도가 높고 1인당 물 사용량이 유럽국가의 2배나 돼 물… 김수현 기자 2020-10-15
폐를 튼튼하게 만드는 조언 4 미국의 호흡기 내과 전문의 아난드 이야르 박사는 중환자실의 코로나 19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폐의 중요성을 새삼 절감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폐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까? '맨스헬스'가 이야르 박사의 조언을 소개했다. ◆… 이용재 기자 2020-10-15
살 빼려면, 하루 중 언제 걷는 게 좋을까? 매일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생활은 정신적, 신체적 이점이 크다. 하루 중 언제 걸어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추가적인 이점을 얻는데 특히 더 도움이 되는 걷기 시간대가 있다. 언제일까? ◆ 걷기는 왜… 문세영 기자 2020-10-15
음악 수업 때 피리 연주가 위험한 까닭 (연구) 트럼펫 오보에 등 관악기가 비말을 전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연구진은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의 비말(에어로졸) 배출을 측정했다. 입김을 불어 연주하는 관악기 연주자가 대상이었다. 홍콩… 이용재 기자 2020-10-15
신규확진 110명 “부산 요양병원 53명 집단감염 영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 부산의 해뜨락 요양병원(북구 만덕동)에서 53명의 집단감염 환자가 나온 영향이 컸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439명이 됐고 위중·중증 환자는 모두 82명이다. 3일째 30명 안팎이었던… 김용 기자 2020-10-15
등산이 독이 되는 경우 5가지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산을 오른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심폐기능과 근력을 단련하는 건강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요즘은 단풍철이라 등산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의 산에는 수많은 등산객들로 붐빌 것이다. 하지만 아무런… 김용 기자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