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껍질은 '영광의 상처'…겨울 과일, 플로리다 자몽 기록적인 한파가 찾아왔다. 서울의 최저기온은 역대 두 번째로 낮다. 이처럼 추운 날씨에 노출돼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그 방법 중 하나는 면역력… 문세영 기자 2021-01-08
딸기를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요즘 딸기가 제철이다. 비싼 가격에도 찾는 사람이 많아서 한 마트의 매출에서 딸기가 감귤을 앞섰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 같은 딸기의 인기에 대해 껍질 없이 먹을 수 있는 편리성과 특유의 맛, 다양한 활용도… 김용 기자 2021-01-08
고기는 구워야 맛있는데.. "당뇨병 위험 증가" 고기 등을 태울 때 나오는 화학물질이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팀이 2012∼2014년 국민 환경보건 기초조사에 참여한 성인 5,717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와 생체 시료 채취ㆍ분석… 김용 기자 2021-01-08
나이 들어도 뇌에 활력을 유지하려면 뇌기능 저하는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 중 하나다. 나이 들어서도 두뇌 건강을 유지하려면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수면 등이 필수적이다. 여기에 정신적 측면에서 인지 능력에 활력을 불어넣는 2가지… 이보현 기자 2021-01-08
무심코 넘겼는데…정신건강에 의외로 나쁜 습관 4 매일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실은 우리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신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가 소개한 정신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일상의 요인들을 알아본다. 1.… 권순일 기자 2021-01-08
살찔 확률 높은 요즘…건강 먹거리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급격하게 줄어든 시기다. 신체 활동이 감소하면 쉽게 살이 찐다. 이럴 땐 허기를 달래주고 영양도 보충해주면서 칼로리는 크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 권순일 기자 2021-01-08
내복 입으면 2.4도 ↑...저체온·동상 피하려면 어떻게 챙겨 입을까? 오전 기온은 -24~-3도, 오후는 -10~1도.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8도를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20도 안팎에 머물며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어제 추위로 고생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오늘은 기온이 더 떨어져 매서운… 문세영 기자 2021-01-08
이어폰 오래 낀 후, 최대 18시간 귀 휴식해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되면서 어느 때보다 개인 위생에 철저해졌지만 여전히 사각지대는 있는 듯 하다. 에어팟 등 무선이어폰 이야기다. 주기적으로 청소해줘야 하지만 간과할 때가 많기 때문.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어폰 위생을 그냥 방치하면… 정희은 기자 2021-01-07
힘들 때일수록 창조적 여가활동을 코로나로 인해 너나 할것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이 단절되면서 불안감과 고립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럴 때 내면의 고요함을 찾기 위해서 창의력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림그리기,… 이보현 기자 2021-01-07
물건 못 버리는 ‘저장강박’, 심장질환에 취약(연구)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물건을 계속해서 강박적으로 저장하고 버리지 못해 고통까지 유발하는 정신장애를 ‘저장장애’라고 한다. 이러한 저장강박에 시달리는 사람은 만성 비만, 당뇨 그외 여러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