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결국 '성가신 감기'처럼 남을 것 (연구) 포스트 백신 시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로 남을까? 지금까지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 받았다. 다수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날이 오면, 코로나19는 우리 주변을 귀찮게… 문세영 기자 2021-01-13
피로하지 않은데 자꾸 얼굴 떨리면…‘안면연축' 의심해야 흔히 안면경련이라 불리는 ‘편측안면연축’은 나이가 들면서 노화된 혈관이 안면신경을 누르면서 생기는 떨림을 말한다. 눈과 입 떨림이 주 증상으로, 안면마비로 착각하기 쉽지만 안면연축과 안면마비는 전혀 다른 질환이다. 편측안면연축은 신경이 혈관에 눌려… 이지원 기자 2021-01-13
“위염, 지방간은 흔한데..” 무시하면 위험한 이유 정기검진을 하면 위염,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동물성지방 섭취, 흡연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위염, 지방간은 너무 흔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21-01-13
신규확진 562명 “누적 확진자 7만명 넘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전날(537명)보다 25명 증가한 562명 발생, 이틀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 첫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는 1년여 만에 7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31일(6만739명)… 김용 기자 2021-01-13
하루 세끼 모두 '혼밥'.. 가족과 함께 먹어야 하는 이유 하루 세끼 모두 혼자 식사하는 노인이 영양 불량에 빠질 위험이 하루 세끼 모두 배우자 등과 함께 식사하는 노인의 3배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팀이 2013∼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65세 이상… 김용 기자 2021-01-13
류머티스 관절염 완화하는 생활습관 6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의 활막(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기는 만성염증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염증성 질환이다. 발병 기전(병이 커지는 과정)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전체 인구의 0.5~1%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권순일 기자 2021-01-13
덜 익은 고기 속 기생충, 희귀 뇌종양과 연관(연구) 덜 익은 고기를 통해 주로 감염되는 기생충이 희귀 뇌종양과 연관돼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학회와 리 모핏 암센터연구소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뇌종양의 하나인 신경교종이 있는 사람들은 이 질환이… 권순일 기자 2021-01-13
추위 꺾였지만...빙판길 낙상 주의하세요 오전 기온은 -8~6도, 오후는 5~14도. 북극 한파는 물러났으나, 어제 오후부터 내린 함박눈으로 길이 미끄러울 수 있다. 이동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14~15일까지 대기의 질이 좋지 않을 전망이다. ☞ 오늘의 건강=… 문세영 기자 2021-01-13
우울할 때 ‘이것’ 많은 식품을 먹어라! (연구) 우울할 때 과일, 채소, 통곡물 등 식이섬유(섬유질)가 많은 식품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월경이 완료된 완경(폐경) 여성들에게 섬유질 섭취가 우울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이섬유가 정신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들은… 정희은 기자 2021-01-12
“변기,휴대폰은 매일, 칫솔은 3개월” 물품별 청소 주기는? 청소 할 때 주변의 물건들을 일일이 닦아내면서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위생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전이나 기구 등의 청소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집안을 가득 메운 가전 및 기구들을 얼마나… 정희은 기자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