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중 1명 겪는 '소화성궤양'…“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피해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포함하는 소화성궤양은 한국인 10명중 1명이 평생동안 한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위와 십이지장의 점막이 위산으로 대표되는 공격인자와 점액성분의 방어인자의 균형이 깨질 때 발생한다. 소화성궤양이 발생하면, 식후에… 이지원 기자 2021-01-25
과거는 미화된다? 우울증 있으면 예외 과거는 미화돼, 아름답게 기억되는 경향이 있다. 유년 시절이나 청소년 시절이 종종 그리워지는 이유다. 그런데 현재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특별히 아름답게 기억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과학저널 '인지와 감정(Cognition and… 문세영 기자 2021-01-25
곧 백신접종 시작 “백신 맞기 전, 잠 잘 자야 효과적” 2월 초부터 코로나19에 대한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먼저 도입되는 백신 7,600만명분 이상을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접종할지 등 세부내용에 대한 정부 로드맵이 28일에 발표된다. 이 가운데 백신 효과를 최대로 내고 싶다면,… 정희은 기자 2021-01-25
커피숍에 있을 때 창의적인 이유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있는 작은 커피숍은 커피 맛이 아니라 ‘해리 포터의 탄생지’로 유명한 곳이다. 작가 조안 롤링이 이곳을 작업실 삼아 ‘해리 포터’를 집필했기 때문이다. 조안 롤링만이 아니다. 화가 피카소, 철학자 장… 이보현 기자 2021-01-25
살찌면 두통 생긴다? (연구) 비만은 당뇨병, 뇌졸중, 관절염 등 각종 질환의 주요 원인이다. 그런데 비만하면 실명 위험이 따르는 두통에도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완지 대학교 연구진은 2017년, 웨일스에서 특발성 두개골 내부 긴장 항진(IIH)… 이용재 기자 2021-01-25
좋은 몸을 갖는데 늦은 시기란 없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거나 몸매가 망가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이라도 운동을 시작하자. 신체를 개선하는데 있어 늦은 나이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하버드 의과대학 물리치료학과 에드워드 필립스 박사는 대학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문세영 기자 2021-01-25
일상에서 설탕 덜 먹는 법 5 설탕 등 첨가당(added sugar)으로 얻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이하여야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 수치를 유지하는 현대인은 많지 않다. 탄산음료나 과자는 물론, 많은 요리에 설탕, 꿀, 매실청 등 첨가당이 들어가기… 이용재 기자 2021-01-25
겨울철 많이 먹게 되는 이유와 대처법 당신만 그런게 아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더 배고픈 느낌이 들어서 이것저것 간식을 찾는 습관말이다. ‘여성의 건강시계 다이어트’의 저자 겸 영향학자인 로라 시폴로 씨는 “겨울철은 우리의 배고픔을 자극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이보현 기자 2021-01-25
코로나, 감기 될까, 독감 될까...접종 속도에 달려 감염력이 센 코로나 변이가 등장하면서, 백신 접종이 촌각을 다투는 문제가 됐다. 백신 접종이 지체될수록, 다양한 변이체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보고된 바로는 영국 변이 코로나인 'B117'에 대해선 백신이 효과가… 문세영 기자 2021-01-25
더럽다고 파내? 귀지, 코딱지의 뜻밖의 건강효과 무심결에 귀지나 코딱지를 손으로 파내는 경우가 있다. 귓속이나 콧속에 있는 ‘더러운’ 이물질은 당연히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귀지나 코딱지를 완벽하게 제거해 귓속이나 콧속을 너무 깨끗하게 하면 오히려… 김용 기자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