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높이는 의외의 방법 5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행복의 토대이자 건강의 기본이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며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는 믿음,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위민스헬스’가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취미 = 소파에 늘어져 휴대폰을… 이용재 기자 2021-02-10
부유한 집 아이, 약지가 길다? (연구) 지금껏 나온 검지와 약지의 비율에 관한 연구는 1,400건이 넘는다. 약지가 더 길면 남성성이, 검지가 길면 여성성이 강하다는 식의 결론이 많다. 이번엔 부모의 경제력과 자식의 검지/약지 비율에 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용재 기자 2021-02-10
행복한 어린시절, 정신건강 면죄부 아니다(연구) 불우한 유년 시절이 어른이 된 뒤 정신질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은 훗날 정신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일까. 안타깝게도 그런 보장은… 이보현 기자 2021-02-10
비스페놀 A, 성인 비만 위험 높인다…“플라스틱 용기 사용 주의해야" 흔히 환경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내분비계장애물질의 일종인 비스페놀 A에 노출되는 것이 한국 성인 남녀의 비만 위험도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팀(박미정·김신혜)과 한림대학교 강남성모병원 문신제… 이지원 기자 2021-02-10
임신부, 코로나 백신 접종 받아도 될까? - 임신부 대상 임상 데이터 불충분 - 美 산부인과 의사들 "임신부도 접종 받아야"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할지 가장 고민이 많은 사람들은 임신부들이다. 임신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문세영 기자 2021-02-10
변비, 치질이 오래되면 대장암을 일으킬까?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신체활동이 줄어들면서 변비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추운 날씨로 혈관이 수축되어 치질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변비와 치질은 대장, 항문과 관련이 있어 대장암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 변비가 대장암을 유발할… 김용 기자 2021-02-10
신규확진 444명 “설 연휴 앞두고 다시 4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대 중반(444명)으로 늘어났다. 전날(303명)에 비해 141명 많다. 설 연휴(11-14일)를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486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5명 줄어… 김용 기자 2021-02-10
국내 변이 코로나 빠르게 확산.. “사망위험도 높다” 전파력이 더 강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 지역 전파가 확산하고 있는 양상이다. 국내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모두 80명(9일 기준)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변이 바이러스 추가… 김용 기자 2021-02-10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5 관절은 뼈와 뼈가 연결되는 부분을 말한다. 운동학적으로는 주로 가동 관절, 즉 윤활 관절(활막 관절)을 의미한다. 이런 관절이 나빠지면 활동에 지장이 생기고, 활동량이 줄어들면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1-02-10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파킨슨병 예방에 도움(연구)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 테라조신이 남성의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연구팀은 덴마크와 중국 과학자들과 협력한 연구에서 테라조신과 이와 유사한 독사조신, 알푸조신 등의… 권순일 기자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