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국인 기대수명 1년 줄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100세 시대로 가는 길에 급제동을 걸었다. 지난해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미국인 기대수명은 2006년 이후… 문세영 기자 2021-02-19
건강식 귀리 먹을 때 흔히 하는 실수 10 전 세계에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귀리는 다양한 이점을 갖고 있다. 귀리 반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를 베타 글루칸이라고 한다. 양이 많지 않아도 콜레스테롤 조절을 도와주는 강력한 섬유질이다. 흔히 다이어트… 이보현 기자 2021-02-19
중독되는 음식이 있다? (연구) 여기서 '중독'은 맛이 좋아 자주 먹게 된다는 수사법이 아니다. 끊기 어려워 과식하게 되고, 그래서 비만에 이르는 걸 의미한다.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가공 식품들이 그렇다는 혐의를 받는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이용재 기자 2021-02-19
지난해 대기오염으로 뉴델리서 5만 명 사망 (연구) 지난해 인도의 수도인 뉴델리에서 공기 오염으로 조기 사망한 인구가 5만 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발표된 해당 조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은 결과는 전 세계 그 어떤 주요도시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국제환경보호단체인… 문세영 기자 2021-02-19
스테틴 부작용, '노세보 효과' 일 수도 (연구) 부작용때문에 스테틴(혈관내 콜레스테롤 억제제) 복용을 중단한 사람들이라면 혹시 ‘노세보 효과’로 인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노세보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의 반대이다. 약물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부정적인 일이 일어날… 이보현 기자 2021-02-19
한국계 당구스타 자넷 리 난소암 4기.. 암 발견 왜 늦었나 포켓볼 스타로 유명한 자넷 리(50세·한국명 이진희)가 난소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검은 독거미'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자넷 리가 난소암 4기 진단을 받았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일부에서 1-2년 생존… 김용 기자 2021-02-19
소화 안 되면 피부까지 나빠지는 뜻밖의 이유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며 공을 들여도 피부가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양치질을 꼼꼼하게 해도 입냄새가 나는 이유를 떠올려 보자. 역류성식도염 등 위 건강이 나쁘면 치아관리를 해도 구취가 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1-02-19
신규확진 561명…사흘만에 600명대 아래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일 561명 발생해 사흘만에 600명대 아래로 내려갔다. 전날까지 이틀 연속 621명을 기록해 재확산의 우려가 커진 상태였지만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 국내 지역발생이 533명, 해외유입이… 김용 기자 2021-02-19
탈모치료제, 오리지널약과 카피약 어떻게 다를까? 의약품에도 '카피'가 있다. 좋은 약이 개발돼 제품화되면, 이를 따라하려는 카피약이 등장한다. 오리지널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만든 카피약을 제약업계에서는 '제네릭 약물'이라고 부른다. 탈모약은 제네릭 약물이 많은 의약품에 속한다. 그렇다면 오리지널 탈모약과 제네릭… 문세영 기자 2021-02-19
“추위 갔다, 걷자”…걷기 운동의 건강 효과 6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운동이다. 바른 자세로 규칙적으로 30분 걷기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는 대단한 변화가 일어난다. 반짝 추위가 가고 걷기에 좋은 시기가… 권순일 기자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