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닥터] 발 어루만지며 끝까지 ‘발병’ 고치는 의사 “발 좀 만져보겠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2시경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진료실. 이 병원 김학준 교수(51)는 30대 환자의 발을 받침대 위에 올리게 하고, 이리저리 살펴보며 촉진했다. 벌겋게 부은 오른쪽 발목의 양쪽… 이성주 기자 2021-02-21
생굴 먹고 ‘데굴데굴’…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어제에 이어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서울의 낮 기온이 16도, 대구는 21도까지 오르는 등 4월 중순의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며 대기질은 여전히 탁하겠다. ☞오늘의 건강= 제철을… 이지원 기자 2021-02-21
집에서 맨손으로 따라 하는 허리 강화운동 9 기온이 올라가도 코로나와 미세먼지로 선뜻 야외운동을 나가기가 어렵다. 이럴 땐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실내자전거 타기나 맨손 운동이 정답이 될 수도 있다. 집에서 운동을 한다는 의미의 ‘홈트'.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재택근무로… 최승식 기자 2021-02-20
힘 잃은 근육, 노화 아닌 건강 적신호? 근육은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필수 요소다. 근육이 약해지면 일상 생활도 심대한 타격을 입는다. '근육 약화' 현상은 근육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피로 또는 탈진 현상으로 근육 또는 신경 근육 질환 증상이다. 근육이… 김수현 기자 2021-02-20
코로나 백신 맞고 있는 미국인…“부작용 거의 없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미국에서 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부작용 또한 대부분 심각하지 않다는 보고가 나왔다. ‘UPI’ 보도에 따르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2000회 당 약 1회… 권순일 기자 2021-02-20
호르몬 균형 깨지는 갱년기…여성에게 좋은 식품 4 갱년기는 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를 말한다. 대개 40~50대에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데, 여성은 생식 기능이 없어지고 월경이 정지되며, 남성은 성기능이 감퇴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권순일 기자 2021-02-20
신규확진 446명.. 4일만에 400명대로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20일 446명 발생해 4일만에 400명대로 감소했다. 전날(561명)보다 115명 줄어든 수치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높은 국내발생은 414명이다. 검사 건수는 4만4637건에 양성률은 1.00%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김용 기자 2021-02-20
제철 맞은 우엉이 몸에 좋은 이유 아침 기온 서울 2도에서 시작해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에 들겠고 낮 기온은 중부지방 10도 내외, 남부 지방과 강원 동해안은 15도 내외로 예보됐다. 다만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며 대기 질은 탁하겠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1-02-20
추위에 강한 사람, 근육 유전자 다르다 (연구) 수은주가 뚝 떨어진 영하의 기온 속에서도 유독 추위를 잘 견디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근육의 유전자가 다르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유전자 특성은 인류 이동의 진화적 과정에서 변이-형성된 것이며,… 정희은 기자 2021-02-19
비타민C와 아연, 코로나에 효과 있나? 비타민C와 아연은 면역력을 강화한다. 따라서 감기에 걸렸을 때 보충제를 먹는 경우가 많다. 증상을 다스리고, 병을 앓는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다. 비타민C와 아연이 코로나19에도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사실일까? 미국… 이용재 기자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