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환자, 생선 자주 먹으면 사망 위험 ‘뚝’ ↓(연구)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먹는 심장병 환자는 합병증 발생이나 사망 위험이 최대 2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연구팀은 21개국의 46~62세 사이의 성인 15만여 명의 자료를 토대로 9년… 권순일 기자 2021-03-09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대비하려면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며 포근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큰 폭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옷차림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1-03-09
"키 더 커진다고?"...일상 속 성장호르몬 증가시키는 방법 성장기 아이들에게 더없이 중요한 성장 호르몬, 자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을까? 성장호르몬(소마토트로핀)으로 알려진 인간성장호르몬(HGH; human growth hormone)은 몸 속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호르몬으로 키를 성장시키고 뼈와 근육의 형성을 돕는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 운동,… 정희은 기자 2021-03-08
야근엔 에너지 음료? 습관되면 몸에 무리 야근이나 시험 기간 사람들은 에너지 음료를 찾는다. 커피보다 강한 각성 효과를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바쁜 현대인에게 에너지 음료는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해준다. 그렇다면 이 음료를… 김수현 기자 2021-03-08
슈퍼모델이 공개하는 피부관리 팁 8 베이비 부머 세대든 밀레니얼 세대든 신디 크로포드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현존 슈퍼모델 중 가장 인지도 높은 아이콘으로 꼽히는 크로포드의 올해 나이는 55세. 그러나 50대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이보현 기자 2021-03-08
코로나 백신 효과 높이려면 미리 금주해야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더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3억 명, 한국에서도 30만 명 넘게 1회 접종을 받았다. 백신의 효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베리웰 헬스’는 술을… 이용재 기자 2021-03-08
입에 테이프 붙이고 자면 숙면한다? 영국의 한 의사가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잔 경험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다. 건강 매체 '맨스 헬스'에 따르면, 영국 국민 보건 서비스(NHS) 소속 주니어 닥터이자, 구독자 148만 명의 유튜버 알리 압달 박사는… 이용재 기자 2021-03-08
유산소 운동, 알츠하이머병 인지력 저하 늦춘다 (연구)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노인들이 유산소 운동을 하면 인지력 저하를 막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팡유 교수 등이 참여한 이번 시범 연구는 유산소 운동이 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보현 기자 2021-03-08
지나치게 말라도…심근경색, 뇌졸중 위험 ↑ 일반적으로 비만일수록 각종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가 높고 마른 사람들은 심뇌혈관계 질환이 덜 생길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저체중도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서울대병원 조비룡 교수팀(박진호,… 이지원 기자 2021-03-08
말기 환자의 존엄사.. 죽음을 말하자 [김용의 헬스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도 ‘죽음’은 여전히 금기의 영역이다. 환자를 간병하다 지친 가족들도 막상 죽음을 얘기하면 뒤로 빠진다. 실낱같은 기대로 검증되지 않은 약재를 찾거나 대체의학에 기대기도 한다. 끝내 온몸에 기계장치를… 김용 기자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