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암을 일으키는 까닭 (연구) 야간 근무는 암 관련 유전자를 손상해 발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 대학교 등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14명을 일주일 동안 수면 연구실에 수용해 야근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참가자의… 이용재 기자 2021-03-09
“청소년기 숙면, 미래의 정신건강에 중요”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를 잠에서 깨우기 위해 고군분투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부모로서는 속 터지는 일이지만 어쨌거나 청소년기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미래의 건강한 삶에 필수적이다. 10대의 수면 문제는… 이보현 기자 2021-03-09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 재배양하면 안 돼 불필요한 첨가물이나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에서 직접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하게 요구르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요구르트는 유산균을 이용해 우유를 발효시킨 유가공 식품이다. 요구르트를 만들려면… 문세영 기자 2021-03-09
미국 정부 "백신 접종자끼린 마스크 없이 모여도 된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대한 방역 규제가 완화된다. 소규모 모임 시 마스크 착용을 안 해도 된다는 내용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8일(현지시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방역수칙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문세영 기자 2021-03-09
옆구리 심한 통증 유발하는 ‘신장결석’ 예방하려면? 오는 11일은 '세계 콩팥의 날'이다. 콩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신장은 우리 몸의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세계 신장학회는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을 '세계 콩팥의 날'로… 이지원 기자 2021-03-09
부부는 꼭 같이 자야 할까? 각방 써야 하는 경우 부부는 한 방에서 같이 자야 행복할까? 각방을 쓰면 불화의 징후라도 있는 것일까? 하지만 이런 고민 자체가 행복한 고민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업부진, 명퇴 등으로 인해 각방을 하고 싶어도 쓸… 김용 기자 2021-03-09
또 터진 식당 반찬 재활용.. 위험도 높아지는 질병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많은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 식당에서 반찬 재활용을 하는 장면이 인터넷 방송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깍두기를 다시 보관통에 넣고, 다른 손님의 접시에 담는 영상이 인터넷에 확산됐다.… 김용 기자 2021-03-09
뇌 능력 되살리려면...살 빼서 비만 벗어나야 비만과 당뇨병이 인지능력을 저하시킨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런데 운동을 해서 비만을 개선하면 이렇게 악화됐던 인지능력이 다시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조지아의과대학 연구팀이 동물과 인간을 상대로 한 연구 결과들을… 권순일 기자 2021-03-09
심장병 환자, 생선 자주 먹으면 사망 위험 ‘뚝’ ↓(연구)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먹는 심장병 환자는 합병증 발생이나 사망 위험이 최대 2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연구팀은 21개국의 46~62세 사이의 성인 15만여 명의 자료를 토대로 9년… 권순일 기자 2021-03-09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대비하려면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며 포근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큰 폭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옷차림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