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환자의 존엄사.. 죽음을 말하자 [김용의 헬스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도 ‘죽음’은 여전히 금기의 영역이다. 환자를 간병하다 지친 가족들도 막상 죽음을 얘기하면 뒤로 빠진다. 실낱같은 기대로 검증되지 않은 약재를 찾거나 대체의학에 기대기도 한다. 끝내 온몸에… 김용 기자 2021-03-08
화이자 백신 맞은 간호사 2명 코로나19 확진 왜?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후 코로나19 환자 병동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경증환자 병동의 간호사 1명이 지난 5일 발열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후 다음날 양성… 김용 기자 2021-03-08
현미·고구마·콩…저항성 녹말, 대장암 예방 효과(연구) 체내 소화효소에 의해 잘 분해되지 않는 탄수화물, 즉 저항성 녹말이 대장암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은창자에서 소화되지 않는 저항성 녹말은 큰창자에서 발효해 좋은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며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권순일 기자 2021-03-08
미국 CDC, “마스크 착용 필수” 외치는 이유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식당 내 식사 금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줄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이러한 조치를 너무 일찍 해제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8일… 권순일 기자 2021-03-08
환절기 큰 일교차... 건강수칙 6가지 포근하지만, 일교차 크다. 아침 최저 영하4도~영상5도, 낮 최고 6~16도로 낮에는 전형적 봄 날씨. 서울 일교차 11도를 비롯해서, 일교차가 최대 15도까지 기록하므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이지만… 이지원 기자 2021-03-08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정기검진만이 답 오늘(3월 8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오늘은 전 세계에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의 인권만큼이나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김수현 기자 2021-03-08
슈퍼곡물 퀴노아, 단백질에 철분까지? 슈퍼곡물로 불리는 퀴노아는 가장 인기있는 건강식 중 하나다. 곡물로는 특이하게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다양한 육류, 채소와 환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퀴노아를 정기적으로 먹을 때는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1.… 김수현 기자 2021-03-07
어린이 ‘오목가슴’..."수술 vs 비수술, 어떤 선택이 정답" 오목가슴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앞가슴이 함몰된 가슴 변형을 말한다. 갈비 연골이 과도하게 성장해 앞가슴이 함몰되는 현상으로, 명확히 밝혀진 원인은 없다. 앞가슴 중앙 부분이 함몰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한쪽만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남성에서 더… 최승식 기자 2021-03-07
나이 들면 자주 샤워해야 하는 이유(연구)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몸 냄새가 심해진다. 왜 그럴까. 연구에 따르면, 이 ‘노인 냄새’의 주범은 ‘2-노네랄(2-Noneral)’이라는 체내 물질이다. 26~75세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2-노네랄은 40세가 넘은 사람들에게서만 감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1-03-07
집콕으로 위협받는 눈 건강, 어떤 음식을 먹을까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눈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 장시간 스마트폰, TV 등을 보며 기름진 음식 위주의 배달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이 있다. 점점 심해지는 눈의 피로, 문제는 없을까? 중년 이상은 실명… 김용 기자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