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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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속도 느린 암 생존자, 사망 위험 더 높다 (연구)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사망 위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과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발표한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는 사망…
늦게 자는 아이 비만 위험 ↑ (연구)
어린이들은 충분히 자야 한다. 그런데 ‘몇 시간이나 자느냐’에 못지않게 ‘몇 시에 자느냐’ 역시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인들은 대개 늦게까지 깨어 있다. 어른들이 그런 생활을 하면 어린이들도 따라가기 마련. 문제는…
쿠키 반죽, 생으로 맛보지 마세요
아이들 간식을 만들기 위해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쿠키 등을 만들 땐 익히지 않은 반죽으로 간을 봐선 안 된다. 아이들이 달달한 반죽을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심한…
서점만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일본에서 발행된 '책의 잡지' 독자 투고란에 기이한 사연이 실렸다. "서점에 가면 왠지 변의를 느낍니다. 이유가 뭘까요?". 회사원 아오키 마리코 씨가 보낸 엽서였다. 이후 소위 '아오키 마리코 현상'은…
아내 인공호흡기 뗀 남편 재판 “사전의향서 썼다면..”
중환자실에 있던 아내의 인공호흡기를 떼내 숨지게 한 남편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남편(61세)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구속중이다. 그는 2019년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아내(56)의 인공호흡장치를 손으로…
신규확진 465명, 사흘째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65명 발생해 사흘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전날(470명)보다 5명 줄었지만 확산세는 여전하다. 검사 수는 3만8101건에 양성률은 1.22%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652명, 위중증 환자는 12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