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가 다음달 11일까지 2주 더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람들의 정신건강도 악화되기 쉬운 환경을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시민의 정신건강을 짓누르는 현실이 위태롭기만 하다”고 입을 모은다. 정신의학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코로나19 탓에 우울증 환자가 늘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