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건강

건강

74,396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흡연이 코로나 감염 위험 높이는 이유
오전 기온은 15~21도, 오후는 20~31도. 한낮 더위는 어제보다 다소 누그러들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양호하겠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 오늘의 건강= 흡연자의 코로나19 사망…
피부암 의심 증상은?…Q&A로 알아보는 피부암
피부암은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는 암 중 하나다. 2014년에 비해 2016년에는 환자가 42% 증가했고, 주로 60대 이상 환자가 70%를 차지하지만 최근에는 30~50대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피부암에 대한 대표적인 궁금증과…
저녁형 인간, 우울증 위험 더 높아 (연구)
본인의 자연스러운 생체시계(body clock)와 반대의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령, 아침형(종달새형) 생체리듬을 지닌 사람이 이를 거스르고 저녁형(올빼미형) 인간으로 살 경우, 정신적으로 불안할 가능성이…
코털, 왜 점점 굵고 길어지나?
코털은 허파를 위한 공기 청정 필터다. 꽃가루와 먼지, 병원균을 포집한다. 그러나 굵고 긴 털이 코 밖으로 비죽 나온 모습은 적잖이 불미스럽다. 짧고 가늘었던 코털이 점점 억세고 길어지는 건 노화 탓이다.…
빨리 먹으면 살찐다 (연구)
먹는 속도가 빠른 사람들은 과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입에 많은 양을 먹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 연구진은 18~68세의 남녀 44명에게 일주일에 한 번, 점심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의…
"혈압 약간 높다면 운동부터 시작해야"
약간 높은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첫 번째 처방으로 신체운동을 권해야 한다는 과학성명이 나왔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이 약간 높은 것을 제외하면 건강한 성인의 경우 ‘앉아있는 시간은 줄이고 더 많이…
트래블 버블 여행자, 양국서 '코로나 검사' 받아야
방역신뢰국가끼리의 일반관광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이 본격 추진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7월부터 일부 국가에 대한 단체여행이 허용될 예정이다. 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도 출국 전과 현지 도착 후 코로나19…
아침에 곤드레 밥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매일 빵 위주에서 벗어나 아침에도 ‘건강 밥’을 먹어보자. 바쁜 아침에 전날 만들어 놓은 곤드레 밥에 양념장만 더하면 영양만점의 건강식이다. 바로 먹고 출근할 수 있다. 곤드레는 몸에 좋은 식품이다. 주로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