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에 안전한 유제품 선택하는 방법 우유, 치즈, 버터와 같은 유제품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당분인 유당을 함유하고 있어 염증성 장 질환(IBD)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소장과 관련된 크론병에 걸렸다면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 유당소화에 필요한… 이보현 기자 2021-06-17
"비만대사수술 후 미세영양소 관리 소홀"…검사 스케줄 최초 제시 고려대 안암병원 비만대사센터 박성수 교수 연구팀(박성수, 권영근, 하재인)에 따르면, 비만대사수술을 시행하는 병원의 70%가 넘는 곳에서 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양보다 부족한 영양제를 처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대사수술은 위의 용적을 줄이는 등의 수술적 요법을… 이지원 기자 2021-06-17
붉으락푸르락, 피부에 감정이 드러나는 이유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르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뾰루지가 발생한다. 이는 얼굴색을 의미하는 '안색'과 피부 상태 등이 지금 나의 감정 상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피부가 감정 상태를 반영할 수… 문세영 기자 2021-06-17
백신 상비약, 타이레놀 안전 복용법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열이 나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라는 정부 권고가 있었다. 타이레놀의 주요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 비슷한 제제로는 써스펜, 나스펜, 펜잘, 타미노펜, 세토펜 등이 있다. 해열 진통제는 주요 성분에 따라 크게… 이용재 기자 2021-06-17
정크 푸드 식사 잦은 운전자, 사고 위험 ↑ (연구) 육식 또는 패스트푸드 등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자주 먹는 트럭 운전사는 사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과학원 연구진은 쑤저우에 사는 트럭 운전사 40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벌였다. 대상자는 31~60세의… 이용재 기자 2021-06-17
말 느린 우리 아이, 언어치료 필요할까? 또래 아이들은 이미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우리 아이만 말을 못 하거나 발음이 어눌하면 혹시 장애는 없는지 부모는 오만가지 걱정이 들기 마련이다. 영유아기는 가장 빠른 속도로 언어발달이 이루어지므로 이 시기에 발달에… 이지원 기자 2021-06-17
두뇌에 힘을 실어주는 음식 5 뇌 건강을 돌보는 일은 다른 신체 건강을 지키는 일 못지않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몸이 아파 통증이 발생하는 것도 무서워하지만, 치매에 걸려 기억이 소실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낀다.… 문세영 기자 2021-06-17
뇌종양으로 인한 두통, 일반 두통과 다를까? 뚜렷한 이유 없이 머리가 깨질듯 아플 때는 충분한 물을 마시지 않았거나, 잠을 잘 자지 못했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의 긴장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두통과 편두통의 원인은 먹는 음식부터 컴퓨터앞에서 장시간을… 이보현 기자 2021-06-17
위암 위험 높이는 헬리코박터균…어떻게 감염되나? 헬리코박터균은 위장 내에 기생하는 세균의 일종으로, 다른 세균과 달리 강한 산성의 위산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위 안에서 죽지 않고 생존할 수 있다. 때문에 헬리코박터균이 위 안으로 들어와 감염이 되면,… 이지원 기자 2021-06-17
혈관 건강 지키며 살도 빼는 생활습관 7가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다. 고지혈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로 진행된다. 혈관 벽에 만들어진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터지면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으로 발전하고 뇌졸중(뇌경색,… 김용 기자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