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무증상 감염자도 장내 미생물 환경 나빠진다 코로나19 중증 환자는 장내 미생물 환경의 균형이 깨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여기에 경증 환자, 무증상 환자의 장내 미생물 환경에서도 심각한 불균형이 관찰된다는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박수경 교수, 연구지원실… 문세영 기자 2021-07-07
유방암도 대물림될까?…혈액검사로 유전적 변이 확인 가능 내가 유방암이라면 내 딸도 유방암이 생길 위험이 있을까? 유방암을 진단받은 많은 환자들이 실제 하는 걱정 중 하나다. 유방암도 가족력의 영향을 받을까? 그렇다면 그 원인은 무엇인지,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이지원 기자 2021-07-07
탈모의 계절, 여름철 모발 관리법 5 탈모가 악화하기 쉬운 여름이다. 강한 햇볕은 피부에 그렇듯이 모발에도 손상을 입힌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피지 분비가 늘어 세균이 창궐하기 쉽다. 수영장의 염소, 바닷물의 소금기 역시 해롭다. 어떻게 해야 머리를 단정하게… 이용재 기자 2021-07-07
젊은 대장암 급증, 단 음료 탓? (연구) 탄산 음료 등 설탕을 넣은 음료 소비가 늘면서 젊은 대장암 환자가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대장 및 직장암에 걸리는 2040 성인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1950년대생과 비교할 때… 이용재 기자 2021-07-07
통증 완화, 스트레스 해소…아로마테라피의 효능 방금 풀을 베어낸 잔디밭이나 오렌지 껍질을 벗겨낸 순간 코 끝을 스치는 냄새에 기분이 좋아진 경험이 있다면 특정한 향기가 신경을 진정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쉬울 터이다. 요즘은 TV… 이보현 기자 2021-07-07
분노할 때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분노는 일상에서 느끼는 일반적인 감정의 하나다. 누구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분노를 느끼는 동안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누군가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비교적 사소한 일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배신을… 문세영 기자 2021-07-07
혈관 건강, 살빼기에 도움 되는 7월 제철 음식은? 7월의 제철 음식 중에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예방하는데 좋은 식품들이 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에 이어 각종 혈관질환(심장병, 뇌졸중)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거나 늦춰준다. 걷기 등 운동과… 김용 기자 2021-07-07
내 몸을 지키는 일상의 ‘사소한’ 생활습관 6가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외국에서 수입한 비싼 음식을 찾는 사람이 있다. 시설이 잘 갖춰진 최고급 헬스클럽 회원권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하는 사소한 행동 하나가 건강수명을 망칠 수… 김용 기자 2021-07-07
보양식으로 손색없는 복숭아…알려진 건강 효과 4 7, 8월이 제철인 복숭아는 달콤한 향과 맛뿐만 아니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과일로 꼽힌다. 특히 더위를 이기는 데 필요한 영양 성분이 많아 과일인데도 삼계탕, 장어 등과 함께 보약식품에 들어… 권순일 기자 2021-07-07
편두통 줄이려면…오메가-3 생선 많이 먹어라(연구)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많이 먹으면 편두통의 빈도와 강도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노화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고등어, 연어, 참치, 꽁치, 멸치 등의 생선을 통해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서 식물성… 권순일 기자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