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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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무증상 감염자도 장내 미생물 환경 나빠진다
코로나19 중증 환자는 장내 미생물 환경의 균형이 깨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여기에 경증 환자, 무증상 환자의 장내 미생물 환경에서도 심각한 불균형이 관찰된다는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박수경 교수, 연구지원실…
탈모의 계절, 여름철 모발 관리법 5
탈모가 악화하기 쉬운 여름이다. 강한 햇볕은 피부에 그렇듯이 모발에도 손상을 입힌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피지 분비가 늘어 세균이 창궐하기 쉽다. 수영장의 염소, 바닷물의 소금기 역시 해롭다. 어떻게 해야 머리를 단정하게…
젊은 대장암 급증, 단 음료 탓? (연구)
탄산 음료 등 설탕을 넣은 음료 소비가 늘면서 젊은 대장암 환자가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대장 및 직장암에 걸리는 2040 성인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1950년대생과 비교할 때…
분노할 때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분노는 일상에서 느끼는 일반적인 감정의 하나다. 누구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분노를 느끼는 동안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누군가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비교적 사소한 일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배신을…
혈관 건강, 살빼기에 도움 되는 7월 제철 음식은?
7월의 제철 음식 중에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예방하는데 좋은 식품들이 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에 이어 각종 혈관질환(심장병, 뇌졸중)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거나 늦춰준다. 걷기 등 운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