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야 돼"...남자라 우울증 치료 기피 "남자는 울면 안 돼." "남자가 돼서 쩨쩨하게..." 이는 남성에게 덧씌운 '보편적 남성성'에서 기반한 표현들이다. 가부장제의 가해자는 남성, 피해자는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의 피해자는 일반 남성과 여성 모두를… 문세영 기자 2021-07-12
아침 거르면 탄수화물 더 먹는다 (연구) 아침을 거르면 탄수화물과 포화지방을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등 연구진이 성인 3만1,000명을 대상으로 11년간 조사한 결과다. 조사 대상의 15%는 고정적으로 아침 식사를 걸렀다. 연구에… 이용재 기자 2021-07-12
소화도 도와준다고? 은근 효능 많은 파인애플 과거 파인애플은 쉽게 구하기 힘든 과일 중 하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입량이 많아지면서 예전과는 달리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파인애플은 달콤한 맛 덕분에 디저트에 많이 사용되는 과일이다. 동시에 건강에도… 김수현 기자 2021-07-12
끝없이 갈증이 나는 뜻밖의 이유 5 물을 마셔도 목이 계속 마르다. 더운 날씨 탓일까? 수분 공급에도 갈증이 지속한다면 다른 원인을 의심해봐야 한다. 미국 건강 매체 ‘프리벤션’이 정리했다. ◆ 당뇨 = 1형 당뇨와 2형 당뇨 모두 탈수… 이용재 기자 2021-07-12
무더위에 실외 운동 안전하게 하려면 초복이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팬데믹때문에 헬스장 가는 것이 조심스러워 실외 운동을 선택한 이들에게 요즘 날씨는 고역이다. 극심한 더위에 특히 습도가 높은 날, 바깥에서 운동하는 것은 자칫 몸에 스트레스를 준다.… 이보현 기자 2021-07-12
확진자 급증하는 '마의 화요일' 잘 넘길 수 있을까? 일요일인 11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했다. 확산세가 주춤한 건지, 여전히 무서운 기세를 떨치고 있는 건지는 화요일 신규 확진자수를 통해 부분적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마다 확진자수가 크게 증가하는 그래프를… 문세영 기자 2021-07-12
아침에도 열무 보리밥? 살빼기를 도와주는 까닭 열무와 보리가 제철이다. 열무로 담근 열무김치는 여름과 잘 어울린다. 비빔밥, 비빔국수에 들어가는 필수 메뉴다.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탄수화물 음식인 보리밥과 잘 맞는다. 여기에 단백질이 많은 달걀을 곁들인 열무비빔밥 한… 김용 기자 2021-07-12
나는 변을 잘 보고 있는 것일까.. ‘배변 건강법’ 7가지 아침에 대변을 잘 보면 하루를 상쾌하게 열 수 있다. 대변 횟수나 색깔 등으로 건강 상태도 판단할 수 있다. 화장실에서 대변을 잘 살펴도 위험한 질병을 일찍 발견할 수 있다. 아무런 생각… 김용 기자 2021-07-12
여름인데 시린 손발…레이노증후군은 무엇? 여름철에도 손발이 시리다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손발이 차면 혈액순환이 안 되거나 수족냉증이 아닐까 의심할 수 있는데 날이 더운 여름철 손발이 심하게 차갑다면 레이노증후군이 원인일 수 있다. ‘메디컬뉴스투데이닷컴’ 등의 자료에… 권순일 기자 2021-07-12
스트레스로 희어진 머리…완화되면 원색 회복(연구) 흰머리는 스트레스의 하이라이트라는 농담조의 말이 있다. 사실 희게 변색되는 머리카락은 오래 전부터 개인의 스트레스 성 압박과 관련이 있는 노화의 가시적 징후로 여겨져 왔지만 이를 증명하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원… 권순일 기자 20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