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잔 술, 건강에 좋다? No, 암 사망 위험 ↑ 하루 한 잔 이하의 가벼운 음주도 암 사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성은주, 고현영 교수와 코호트연구센터 류승호, 장유수 교수 연구팀이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들을 추적·조사한 결과다. 연구팀은 2011~2015년 사이… 문세영 기자 2021-07-14
중년남성의 '고무줄 체중', 암 발생 위험 높여 (연구) 몸무게가 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체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40대 이후 이처럼 체중 변화가 심하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팀이 40세 이상 남성 약 170만 명을… 문세영 기자 2021-07-14
혈액 속 콜레스테롤 줄이는 음식 6가지 콜레스테롤이 혈액 속에 많이 쌓이면 각종 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피와 혈관이 깨끗해야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심장병, 뇌졸중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이나 소화 효소를 만드는데 꼭 필요하지만… 김용 기자 2021-07-14
역시 '마의 화요일' 또 확진자 크게 늘었다...역대 최다 1615명 예상했던 대로 또 다시 화요일에 확진자수가 크게 늘었다. 화요일인 13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는 16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일요일인 11일에는 1100명, 월요일인 12일에는 115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200~13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주보다… 문세영 기자 2021-07-14
혈당 내리고 혈관 지키는 생활습관 7가지 최근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고 혈관까지 나빠지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문제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모든 병은 일찍 발견하면 관리가 수월하다. 그보다도… 김용 기자 2021-07-14
잠 잘 자려면…저녁엔 피해야 할 식품 4 밤 최저 기온이 25도씨 이상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열대야가 발생해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려워져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불면증은 단순히 피곤함을 낳는 데 그치지 않는다. 불면증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마비,… 권순일 기자 2021-07-14
통곡물 많이 먹을수록 체중, 혈당, 혈압 낮아(연구) 통곡물을 많이 섭취할수록 나이가 들면서도 체중, 혈당, 혈압의 증가를 줄여 정상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학교에 있는 진 메이어 미국농무부 노인영양연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3인분의 통곡물을… 권순일 기자 2021-07-14
여름철 식품에 벌레, 곰팡이 섞일 가능성 ↑ 오전 기온은 22~26도, 오후는 25~35도.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고, 오후에는 찜통더위에 대비해야겠다.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량 조절, 수분 섭취 등에 신경 써야 한다. ☞ 오늘의… 문세영 기자 2021-07-14
가글, 맨발... 간단한 스트레스 해소법 5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 열흘은 한밤에도 최저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어가는 열대야가 이어질 예정이니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일. 잠깐 일어나… 이용재 기자 2021-07-13
목소리 낮은 男, 연인간 소통에 더 서툴다 (연구) 목소리 톤이 낮은 소위 ‘동굴 목소리’의 남성은 연인이나 부부관계에서 소통에 더 서툴고 친밀한 애착을 형성하는 것을 회피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 사범대학(Sichuan Normal University) 연구진은 대학생 남성… 정희은 기자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