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 잘 자려면 '샤워 타이밍'이 관건 폭염과 열대야가 반복되는 시기에는 하루 중 언제 샤워하는 게 좋을까? 적절한 타이밍에 샤워를 하면 수면의 양과 질이 개선된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늦은 저녁 하는 목욕이나 샤워가 잠드는데… 문세영 기자 2021-07-30
3단계로 끝내는 '미니멀 스킨케어' 미니멀 인테리어의 유행에 이어 미니멀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초 화장을 간소화하고 더 단순한 접근방식의 피부 관리법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한 것이다. 화장대에 넘쳐나는 화장품을 정리해 기본 관리에 집중해도 일상이… 이보현 기자 2021-07-30
코로나 백신 과다·과소 투여 예방하는 ‘정량 자동추출 기술’ 개발 백신 정량 자동 추출 기술이 개발됐다. 코로나19 백신 과다 및 과소 투여 등 오접종을 예방하고 백신 잔량을 최소화해 많은 이가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려대 구로병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은 코로나19… 김성은 기자 2021-07-30
대기 떠도는 '납' 접촉하면 성격 바뀐다 (연구) 공기 중 떠다니는 납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성격이 부정적으로 바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과 미국에 거주하는 1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앞서 여러 연구들을 통해 대기를 떠도는 납에 많이 노출된… 문세영 기자 2021-07-30
손 씻어도 수건이 ‘세균 덩어리’.. 수건 잘 쓰는 습관은? 화장실(욕실)에 수건 하나를 걸어두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손을 잘 씻어도 수건이 더러우면 헛일이 될 수 있다. 수건이 '세균의 온상'일 수도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인데도 비누질 없이 손에 몇… 김용 기자 2021-07-30
폭염 속 혈관 지키고 체중 관리하는 생활습관은? 한낮이면 숨이 막힐 정도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요즘은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이미 고혈압, 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예방에도 바짝 신경 써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김용 기자 2021-07-30
독소 정화,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과채 4 여름 제철 과일과 채소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서 이런 과일을 적절히 먹으면 체력을 유지하면서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1-07-30
다이어트약, 만병통치약 아냐...온라인 구매·복용 금물 오전 기온은 23~26도, 오후는 27~36도.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으나, 낮 시간 무더위는 여전하겠다. 오후부터 제주도에는 비 소식이 있고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은 '보통',… 문세영 기자 2021-07-30
치매 인구 계속 증가해 2050년엔 지금의 3배 앞으로 약 30년 뒤, 2050년에는 전 세계 치매 환자 수가 현재의 3배 가까이 증가해 1억 5200만명을 넘길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진은 흡연이나 높은 체질량지수 등 치매 위험요인… 정희은 기자 2021-07-29
운동 전 카페인 섭취, 운동 효율 높일까 vs. 위험할까? 지난달 20대 해외 모델이 SNS 플랫폼 틱톡에서 유행 중인 운동 전 단백질 파우더를 물 없이 한입 가득 섭취하는 ‘드라이스쿠핑(Dry Scooping)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심장마비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이 챌린지를 하고 운동을… 김성은 기자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