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피부 주름 예방까지...최고의 수면자세는? 똑바로 누워자거나 옆으로 누워자거나 엎드려서 자거나…사람마다 자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다양한 방법 중에 수면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세가 있다. 바로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누워자는 것.· 전문가들에 의하면 똑바로 누워서 자면 호흡… 이보현 기자 2021-08-16
ADHD 평생 낫기 어려워...단 10%만 극복 (연구)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 부족에 충동적 행동을 하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보통 아동기에 처음 발현되어 약 50%가 성인기가 되어 증상이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ADHD 진단을 받은 아이 중 성인기가 되었을… 정희은 기자 2021-08-16
신진대사 능력 20대나 50대나 비슷…증진 식품은? 20대나 4, 50대의 중년이나 신진대사 정도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여성의 신진대사율도 남성보다 크게 느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듀크대학교 허먼 폰처 진화인류학 및 지구보건학과 교수를 비롯해… 권순일 기자 2021-08-16
기분 좋게 하는 ‘행복 호르몬’, 펑펑 솟구치게 하는 법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데 관여하는 호르몬이 있다. 이러한 호르몬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무기력한 일상을 어떻게 극복할지, 그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헬스라인닷컴’ 등의… 권순일 기자 2021-08-16
코로나19 가도 RSV와 독감이 기다린다 2021-22년 가을과 겨울 동안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와 인플루엔자가 유난히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영국의학협회의 한 보고서가 경고하고 나섰다. 7월 19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봉쇄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함께 억제됐던 호흡기질환이 대거 발생할… 한건필 기자 2021-08-16
집안의 ‘세균 덩어리’ 들어낼 수 있다. 어떻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다.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써도 왠지 찜찜하다. 위생 관념이 높아지면서 감기 환자가 줄어 관련 병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집에서 조심할 것은 또… 김용 기자 2021-08-16
아침에 먹는 무, 사과.. 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일어나면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 식사로 양배추 등 위에 좋은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번에는 무를 먹어보자. 예부터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고 할 정도로 위장에 좋은 음식이다. 각종… 김용 기자 2021-08-16
코로나 비만-우울 떨치는 '30분 홈트' 광복절 대체 공휴일인 오늘, 대체로 구름 많고 경상도와 전남 바닷가에서는 비 내린다. 경기 동부와 영서지방에서는 대기가 불안정해 천둥, 번개와 함께 소나기 내리는 곳 있겠다는 기상청 예보. 여전히 덥지만 인체가 더위에… 김성은 기자 2021-08-16
살찌는데…여성들이 좀처럼 못 끊는 식품 8 왜 케일이나 당근, 시금치 등 채소는 많이 먹지 않으면서 감자튀김이나 케이크 등 살찌우는 식품은 잘 끊지 못할까. 바로 당분, 소금, 지방에 끌리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음식에 중독되는 일이 많다.… 권순일 기자 2021-08-15
‘도로 위 폭탄’...운전대 잡으면 위험한 사람들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을 비롯해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지만, 운전하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특정 질환이 있는 환자와 약을 복용한 경우다. ◆ 뇌전증 도로교통법상 정신질환자, 뇌전증 환자는 운전… 김성은 기자 202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