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잘 자면 하루 간식습관 건강해진다(연구) 7시간 이상 잘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좋은 간식 습관을 갖게 돼 질병 위험에서 멀어지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대 연구진이 미국인 2만 명을 대상의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7시간… 김성은 기자 2021-09-22
냉동 음식 상온서 해동하지 마세요 오전 기온은 19~22도, 오후는 23~29도.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다. 비가 내리면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니 귀경 시 안전 운전에 주의해야겠다. ☞ 오늘의 건강= 아직 늦더위가 남았다.… 문세영 기자 2021-09-22
영국 국민, 엽산 추가 빵 먹는다 영국 정부가 척추기형 아기 출산을 예방하기 위해 엽산을 밀가루에 첨가하는 것을 의무화했다고 BBC뉴스를 비롯한 서구 언론들이 20일 보도했다. 세계 각국의 여성들은 임신 중 태아의 척추이분증을 비롯한 기형을 방지하기 위해 비타민B… 이지원 기자 2021-09-21
당신이 정신적으로 지쳤다는 징후들 육체가 피로를 겪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피로를 겪을 수 있다. 우리의 정신이 지나치게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누적된 피로는 우리 생활과 몸에 여러가지 징후로 나타날 수 있다. 일이나 육아, 돌봄… 김수현 기자 2021-09-21
완전식품 달걀보다 더 풍부한 단백질 음식 6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신체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장 잘 알려진 단백질 공급원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달걀인데, 달걀 한 알에는 약 6g의… 정희은 기자 2021-09-21
눈 질환, 치매위험 높인다 (연구) 일부 눈 질환이 치매 위험과 연관되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나이 관련 황반변성, 백내장, 당뇨병 관련 안 질환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 특히 나이 관련 안 질환과… 이보현 기자 2021-09-21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요가하는 법 요가는 삶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가의 종류나 연습 회수에 따라 심신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적절한 휴식없이 강도 높은 요가를 계속하거나 고난이도 동작을 중시하는 것 보다 균형이 중요한… 이보현 기자 2021-09-21
가벼운 운동도 꾸준히…유방암 위험 30% ‘뚝’↓(연구)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건강에 이로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그런 운동을 격렬하게 하지 않고 가벼운 정도로만 해도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을 30%까지… 권순일 기자 2021-09-21
쓴데도 마시는 이유는…알아 두면 좋은 커피 상식 7 커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즐기는 음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만 해도 커피 소비량이 어마어마하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커피 산업 시장 규모는 약 7조원에 달한다. 우리나라 성인의 연간 평균 커피 소비량은… 권순일 기자 2021-09-21
송이‧표고‧차가버섯... 종류별 효능과 요리법은?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데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열량이 낮은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성인병과 골다공증 예방, 체중조절 등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덕분에 명절 선물로도 인기다. 이번 추석에 버섯 선물세트를 받았다면, 특유의 풍미를… 김성은 기자 202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