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에 깍두기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고구마가 상점에 많이 나오고 있다. 김장철이라 배추, 무도 제철을 만났다. 고구마와 무는 날씨가 추워지면 자주 찾는 건강식이다.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를 먹을 때 깍두기나 동치미를 곁들였다. 맛도 좋을 뿐… 김용 기자 2021-11-16
몸속 염증 없애는 생활습관 4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이런 염증은 건강한 삶을 위해 우선적으로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다. 특히 만성적인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심장병, 당뇨병, 심지어는 암과도 연관이… 권순일 기자 2021-11-16
바른 선택하려면…단 1초라도 뜸 들여야(연구) 뭔가를 결정할 때 단 1초라도 여유를 갖는 게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초보다 짧은 찰나의 순간만 지연을 해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참가자를 모집해… 권순일 기자 2021-11-16
D-2 수능이 코앞, 도시락은 뭐가 좋을까? 하루종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밤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자. 아침 최저 기온은 0∼9도, 낮 최고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된다. 서울·인천의 미세먼지는 오전 '나쁨'… 김혜원 기자 2021-11-16
“침대 누워있는 것보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뇌진탕 회복 도움” 뇌진탕에 걸렸을 때는 보통 꼼짝하지 말고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안정을 취하라고 한다. 하지만 ‘누에고치 치료(cocoon therapy)'로 알려진 이런 치료법보다 에어로빅이나 헬스자전거기구 타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운동이 더 빠른 회복을 가져온다고… 한건필 기자 2021-11-15
이유없이 근육 아프다면 비타민D 부족 (?) 우리 몸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인과 같은 미네랄을 흡수하는 데 비타민D를 사용한다. 또한 비타민D는 근육과 신경, 면역기능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햇빛을 쬐어 얻을 수 있고 계란이나 지방이 많은 생선,… 정희은 기자 2021-11-15
자세히 보아야 ‘이것’ 보인다. '나트륨 폭탄’ 10 나트륨은 유체 균형을 유지하고 신경자극을 전달하고 근육을 움직이는 등 중요한 신체기능을 위해 필수적이다. 동시에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단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에 의하면 과도한 염분은 혈액량과 함께 혈압을… 이보현 기자 2021-11-15
코로나19 신규 확진 2006명, 위중증 환자도 400명대 중앙재난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0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일요일에 비해 246명 많은 숫자다. 확진자는 6일 연속 2000명을 넘어서며 누적 39만 7466명을 돌파했다. 권덕철 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혜원 기자 2021-11-15
“수능 전 뭘 먹일까” 수험생 건강관리 전략 오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두 번째로 치러지는 수능이다. 수능을 앞두고 컨디션이 저조하면 불안감은 커진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일교차 큰 날씨의 반복으로 컨디션 조절이 더욱 힘들어졌다. 수능… 김혜원 기자 2021-11-15
몸 치유를 돕는 힐링 푸드 5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약식동원, 藥食同源)는 말이 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 치유를 도우며 기력을 회복할 수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그런 음식을 정리했다. ◆정어리 = 골절상에… 이용재 기자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