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격 가진 사람, 심리적으로 건강하다 (연구)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긍정적이며 솔직함 등의 성격 조합을 가진 경우, 심리적으로 건강하다는 척도로 제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심리학과 웹케 블레돈 교수팀은 다양한 성격 특질을 다섯 가지 성격 모형으로 분류한 빅5(개방성, 성실성,… 정희은 기자 2021-11-16
"새치 왜 생길까?" 줄일 수 있는 방법 검은 머리 사이 옥에 티처럼 자리 잡은 흰 머리카락…. 모발 전체적으로 색이 변하며 자라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며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검은 머리와… 김혜원 기자 2021-11-16
항문 가려움이 커피 탓? 항문이 가려우면 당혹스럽다. 예민한 부위라 참기도 어렵거니와 대놓고 긁기엔 부끄러운 부위이며, 긁었을 때 부작용도 큰 탓이다. 대개 밑을 대충 닦거나 너무 세게 닦았을 때 가렵다. 비데를 이용하거나 젖은 티슈로 부드럽게… 이용재 기자 2021-11-16
MSG, 넣어야 할까 vs 말아야 할까? 외식을 하면 MSG(글루탐산 모노나트륨) 때문에 뾰루지가 올라오고,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대체 MSG는 무엇이기에 한 번의 식사로 몸에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사실 MSG는 자연 식재료에도 존재한다. 소고기, 닭고기,… 김혜원 기자 2021-11-16
심혈관 건강 위해 소금 줄이고 '이것' 섭취해야 건강을 위해선 짜게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심혈관 질환과 관련해서는 현재의 염분 수준을 줄이는 것이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관찰연구가 잇따라 발표됐다. 이 때문에 발생한… 한건필 기자 2021-11-16
노화 방지의 열쇠,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란? 피부의 노화와 관련된 박테리아 경로가 확인됐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노화와 관련된 주요 박테리아 경로는 피부 색소, 지방산, 세라마이드의 생성에 참여한다. 네덜란드의 니조 푸드 리서치 연구팀은 이같은 신체의 분자적 과정과, 피부… 이보현 기자 2021-11-16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하려면 '근육량' 중요 골다공증이나 골다공증성 골절을 예방하려면 체중이 어느 정도 나가야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뼈에 무게가 실리면 골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복부비만이 있으면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문세영 기자 2021-11-16
팬데믹 지나면 당뇨병 쓰나미 온다? 매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및 국제당뇨병연맹(IDF)이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1991년 제정했다. 11월 14일이 선택된 것은 당뇨병 발병과 치료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인슐린을 발견해 1923년 노벨의학‧생리학상을 수상한… 한건필 기자 2021-11-16
집중력 떨어지고 멍하면 '이것' 부족일 수도 뇌에 활력을 주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몸에 있는 ‘이것’의 2%만 잃어도 인지 능력, 주의력, 단기 기억력을 손상시킬 수 있고 의사 결정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력에 영향을 주는… 이보현 기자 2021-11-16
새로운 팬데믹 막으려면 '동물 연구' 중요한 이유 코로나19는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그래서 사람, 바이러스뿐 아니라 동물과 그들의 서식지까지도 코로나19의 연구 범위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원 헬스(one health)' 연구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원… 문세영 기자 202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