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살이 쪽쪽 빠지는 이유 ‘희귀병’ 때문? 체중조절이 힘들어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많이 먹어도 살이 쭉쭉 빠지기만 한다면? 뉴욕포스트는 MDP증후군(Mandibular Hypoplasia, with Deafness and Progeroid Features)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영국의 18세 소년의… 김성은 기자 2021-11-25
'이 나이' 때 폭음, 뇌 쪼그라들어 (연구) 음주가 가능한 법적 나이가 될 때, 기념하기 위해 술을 진창 마신 적이 있는가? 젊을 때라도 단 한 차례의 폭음이라도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대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1-11-25
B형간염 환자의 간암 사망률 높이는 주범 B형 간염 환자가 비만, 고혈압 등 대사질환 위험 요인을 갖고 있을수록 간암 발생 및 사망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의대 의학통계학교실 이준영 교수팀이 B형간염과 대사질환 간 상관관계를 밝혀냈다. 간경화 및… 김성은 기자 2021-11-25
성별 따라 다른 성조숙증 검사 받아야 할 징조 잘 자라는 것은 좋지만, 또래보다 부쩍 크거나 갑자기 살이 찐 모습을 보면 조금은 염려스럽다.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성조숙증이기 때문. 성조숙증은 여아는 만 8세 이전에 유방이… 김성은 기자 2021-11-25
살 빼려면 아침 꼭 먹어야 한다? 아침을 먹어야 머리가 돌아간다.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들이 많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라도 아침을 챙기라고 한다. 허기를 다스려 오후의 과식을 피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이용재 기자 2021-11-25
결핵으로 인한 사망, 코로나의 1.5배...감염병 중 최다 법적으로 예방·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인 법정감염병 중 국내 사망자 발생이 가장 많은 감염병은 '결핵'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2020년 감염병 감시연보'에 따르면 2020년 국내 결핵 사망자 수는 1356명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수인 922명보다… 문세영 기자 2021-11-25
중년에 좋은 ‘달걀·시금치’ 조합.. 뜻밖의 몸 변화는? 달걀과 시금치는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품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영양소가 엇갈리는 두 식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같이 먹으면 어떤 건강효과가 있을까? 달걀·시금치’ 조합에 대해 알아보자. ◆ 눈 건강, 예전 같지 않죠? “눈에… 김용 기자 2021-11-25
부스터샷 접종으로 인한 가장 흔한 부작용 5 정부는 물론 전문가 집단인 대한의사협회도 최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했다. 최근 일일 확진자수가 4000명 전후로 크게 늘면서 '백신 무용론'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졌지만, 전문가들은 부스터샷 접종이 중증환자와 사망자를 줄이는… 문세영 기자 2021-11-25
화장실 스마트폰 삼매경, '이 질환' 부른다 스마트폰을 잠시도 손에서 내려놓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화장실에 ‘볼 일’ 보러 들어가서도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스크롤 하느라 분주하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이다. 미국 남성잡지 ‘멘스헬스’ 온라인판에서 화장실에 들어가… 이보현 기자 2021-11-25
운동하면 식욕 늘어 과식하게 될까? (연구) 활발하게 몸을 움직이면 입맛이 돌아 더 많이 먹게 될까? 반대로 식욕을 누그러뜨려 덜 먹게 될까? 지금까지 나온 연구 결과는 엇갈린다. 2012년 영국 연구에 따르면 몇 시간 동안 지속하는 고강도 운동은… 이용재 기자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