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미접종자, 코로나19 사망 확률 14배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로셀 월런스키 국장은 이번 주 백악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면서 코로나19 백신효과를 구체적 수치화해 언급했다고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런스키 국장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한건필 기자 2021-11-26
건강과 미용 위한 베이킹소다 활용법 5 탄산수소나트륨이 베이킹소다로 불리는 까닭은 빵과 쿠키를 부풀리는 데 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쓰임새는 제과제빵에 머물지 않는다. 오염 물질을 흡착하거나 악취를 제거하는 특징이 있어 세척, 청소, 세탁, 탈취제로도 쓰인다. 미국 건강 매체… 이용재 기자 2021-11-26
'아침'은 필수.. 살 빼면서 간편하게 잘 먹는 법은? 오늘도 아침식사를 건너 뛴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침을 결식 하면 특히 두뇌를 많이 쓰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좋지 않다. 두뇌 회전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아 오전 내내 집중력과 사고력, 활동력이 떨어진다.… 김용 기자 2021-11-26
집 식기·주방기구 ‘독’ 없애는 생활습관들 집에서 쓰는 스테인리스 조리기구·금속제 식기는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새로 구입한 제품에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성분이 묻어 있을 수 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식기라도 금속제품은 세척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용 기자 2021-11-26
체중 쑥 불어난 사람들에게 좋은 식품 5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사람들을 운동과 멀어지게 만들고 있다. 주로 집에서 머물면서 배달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틈틈이 간식을 먹다보니 최근 체중이 부쩍 늘었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다.… 권순일 기자 2021-11-26
“내 나이 벌써 40대” 중년 살빼기 전략 14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노! 전혀 그렇지 않다. 그건, 호사가들의 말 장난일 따름이다. 나이 40이 되면 모든 게 바뀌기 시작한다. 남들의 시선도 예전과 다르다. 중년의 첫 걸음, 40이 되면 뱃살도 내… 김영섭기자 2021-11-26
제철 맞은 비트, 조심해야 할 사람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아침 기온은 어제(25일)보다 5~10도 낮아져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내륙에서 -5도 이하, 그 밖의 내륙에서 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전망된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1-11-26
휴대폰으로 악성 피부암도 제때 쉽게 잡아낸다(연구) 휴대폰을 활용하는 ‘환자 주도 감시(Patient-led surveillance)’가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 환자의 치료 후 추적관찰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의학계에 보고됐다. 호주 퀸즐랜드대·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흑색종 환자가 휴대폰으로 자신의 피부… 김영섭기자 2021-11-26
일찍 '이것' 먹은 아기, 비만될 확률 높다 (연구) 아기에게 과일 주스를 너무 일찍 주면 나중에 설탕이 든 음료 섭취가 많아지고 비만과 충치에 걸릴 확률이 훨씬 커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학 저널》 11월호에 실린 미국 국립아동보건인간개발원의… 한건필 기자 2021-11-25
아무리 먹어도 살이 쪽쪽 빠지는 이유 ‘희귀병’ 때문? 체중조절이 힘들어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많이 먹어도 살이 쭉쭉 빠지기만 한다면? 뉴욕포스트는 MDP증후군(Mandibular Hypoplasia, with Deafness and Progeroid Features)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영국의 18세 소년의… 김성은 기자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