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교합으로 돌출입, 꼭 ‘발치’해야 할까? 부정교합이 있으면 충치나 잇몸질환 위험이 커지고 음식을 씹는 힘도 떨어진다. 돌출입이라면 치아기능에 대한 걱정뿐만 아니라 외모에 대한 고민까지 더해진다. 교정 시 발치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망설이는 사람도 있다. 최근 연구에… 김성은 기자 2021-12-07
안전한 겨울 운동에 필요한 준비물 8 겨울에도 운동은 필요하다. 그러나 신경을 더 써야 한다. 자칫 동상이나 저체온증으로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 매체 '베리웰헬스'가 겨울철 안전 운동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했다. ◆속옷 = 겨울 운동… 이용재 기자 2021-12-07
단순 두려움 vs. 포비아, 어떤 차이일까? 공포영화를 보거나 롤러코스터를 탈 때 머리끝이 쭈뼛해지는 동시에 즐겁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때 느끼는 공포는 '단순한 두려움'이다. 반면 이처럼 공포를 촉발하는 요인에 의해 불안감이 커지고 심신이 쇠약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이때는 불안장애의… 문세영 기자 2021-12-07
야간 근무자, 당뇨병 위험 낮추려면 '이때' 식사해야 호텔 병원 운송 등 24시간 근무가 필요한 직종이 있다. 밤에 근무하는 동안 식사를 하면 포도당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 야간 근무와 관련된 높은 포도당 수치를 막으려면 낮 시간에 먹어야 한다는… 이보현 기자 2021-12-07
서울 소재 대학생 3명 오미크론 확진…"인천 교회 방문" 서울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나왔다. 확진자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명으로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교회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서울시와 방역당국 등에… 이지원 기자 2021-12-07
"팬데믹, 여성 혈압 상승 부른다" (연구)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기간 동안 미국 성인의 혈압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특히 여성의 혈압상승 수준이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심장학회(AHA) 학술지인 《순환(Circulation)》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1-12-07
위드코로나 이후 코로나 사망자 1000명 병상대기도 1000명 넘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며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검사 대기줄이 길게 늘어선 모습을 볼 수 있다.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54명 발생해 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김성은 기자 2021-12-07
중년 여성에 좋은 ‘석류’.. 뜻밖의 건강효과가? 석류는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요즘은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많이 출시되지만, 차로 마시거나 즙, 생으로 먹기도 한다. 석류의 어떤 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중년 남성에게도… 김용 기자 2021-12-07
고기 외에도…빈혈 퇴치에 도움 되는 식품 4 빈혈은 혈액 속의 적혈구 또는 헤모글로빈이 정상 값 이하로 감소한 상태를 말한다. 철분이나 비타민의 결핍, 조혈 기관의 질환, 실혈과 같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 빈혈이 있으면 안색이 나빠지고 두통, 귀… 권순일 기자 2021-12-07
비아그라, 치매 위험 69%까지 낮춰(연구)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는 비아그라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이 70대 미국인 700여만 명의 의료… 권순일 기자 202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