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제에 든 '이것', 인지 기능 떨어뜨려 (연구) 장기간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면 후에 인지 장애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름알데히드는 자극성이 강한 냄새를 띤 무색의 기체로 산업용 살균제, 소독약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프랑스 몽펠리에대학교… 정희은 기자 2021-12-24
나의 뇌는 몇 살? 두뇌 '안티에이징' 방법 내 나이보다 어리거나 나이가 더 든 것처럼 느끼는 순간이 있다. 오랜 만에 초등학교 동창들과 대화할 때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활력이 넘친다. 반면 장시간 업무와 끝없는 회의 등으로 진이 다… 이보현 기자 2021-12-24
[카드뉴스] 양악수술 고려하고 있다면,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양악수술이란 얼굴 및 턱 모양을 교정하여 턱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전신마취 후 입 안쪽을 절개해 턱뼈를 절단하여 적절한 위치로 이동하고 절개 부위를 봉합하는 수술이다. 양악수술 고려할 수 있는 경우에는 ▲만성… 김성은 기자 2021-12-24
아기용 두상 교정 베개 필요할까? 아기는 적어도 생후 18개월까지는 똑바로 눕혀 재워야 한다. 바닥이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주변에 쿠션이나 봉제 인형도 두지 말아야 한다. 자칫 입과 코가 막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재 기자 2021-12-24
운동이 알코올을 부른다? (연구)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실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쿠퍼 연구소, 이스라엘 하이파대 등 연구진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시는 미국의… 이용재 기자 2021-12-24
"오미크론에 독감까지…크리스마스 이후 급증 우려" 미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급속 확산하는 가운데 독감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고 미국의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앤 & 로버트 H 루리 소아병원의 전염병 전문의… 한건필 기자 2021-12-24
반려동물이 옮길 수 있는 질환 5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300만을 넘었다. 전체 가구의 15%에 달한다. 반려동물은 인간의 고독감을 덜고 신체활동을 늘려 삶의 질을 높인다. 그러나 위생에 신경 쓰지 않으면 자칫 병을 옮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용재 기자 2021-12-24
FDA, 머크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긴급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3일(현지시간) 머크사의 알약 형태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같은 경구용 알약치료제인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를 긴급사용을 승인한 다음날 이뤄진 조치다. 몰누피라비르는 경구용 알약치료제 1호로 개발됐다. 하지만 고위험 성인의… 한건필 기자 2021-12-24
폐·기관지에 좋은 음식 7가지.. 다른 변화가?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호흡기질환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 베타카로틴이 많은 녹황색채소나 과일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강철이 녹슬 듯 몸의 산화를 막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의 활력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은… 김용 기자 2021-12-24
코로나19 위중증 1084명 '역대 최다'…신규 확진 6233명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연일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23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16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7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324명, 경기… 이지원 기자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