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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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제에 든 '이것', 인지 기능 떨어뜨려 (연구)
장기간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면 후에 인지 장애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름알데히드는 자극성이 강한 냄새를 띤 무색의 기체로 산업용 살균제, 소독약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프랑스 몽펠리에대학교…
아기용 두상 교정 베개 필요할까?
아기는 적어도 생후 18개월까지는 똑바로 눕혀 재워야 한다. 바닥이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주변에 쿠션이나 봉제 인형도 두지 말아야 한다. 자칫 입과 코가 막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이 알코올을 부른다? (연구)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실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쿠퍼 연구소, 이스라엘 하이파대 등 연구진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시는 미국의…
반려동물이 옮길 수 있는 질환 5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300만을 넘었다. 전체 가구의 15%에 달한다. 반려동물은 인간의 고독감을 덜고 신체활동을 늘려 삶의 질을 높인다. 그러나 위생에 신경 쓰지 않으면 자칫 병을 옮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FDA, 머크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긴급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3일(현지시간) 머크사의 알약 형태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같은 경구용 알약치료제인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를 긴급사용을 승인한 다음날 이뤄진 조치다. 몰누피라비르는 경구용 알약치료제 1호로 개발됐다. 하지만 고위험 성인의…
폐·기관지에 좋은 음식 7가지.. 다른 변화가?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호흡기질환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 베타카로틴이 많은 녹황색채소나 과일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강철이 녹슬 듯 몸의 산화를 막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의 활력에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