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암 발생률 끌어 올린 주범.. ‘이 암’의 증상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12월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2019년)에 따르면 남자의 암 발생률은 전년 대비 0.6명 감소한 반면, 여자는 6.6명 증가했다. 2015년 이후 전체 신규 암 환자 수는 매년 증가추세지만, 특히 여자에서… 김용 기자 2022-01-03
뇌 건강 유지에 좋은 식품 4 전문가들은 “인간의 두뇌 회로는 허약하며, 특히 잠을 잘 못 잔다거나 의약품 복용의 부작용, 영양소 부족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다”며 “음식은 두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야후닷컴’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2-01-03
무서운 오미크론 전파력…감염자 숨결에만 노출돼도 걸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이 너무 강해 감염자의 숨결을 느끼는 순간 감염이 될 수 있다는 영국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영국 과학자문그룹(NERVTAG)의 위원인 피터 오픈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실험의학과 교수는… 권순일 기자 2022-01-03
“숙취해소제, 과신 금물” 21종 분석 결과 많은 숙취해소제가 숙취를 말끔히 해소하거나 예방해 준다고 요란하게 광고되고 있다. 하지만 숱한 숙취해소제의 효과를 확신할 만한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대학인 킹스 칼리지 런던, 사우스런던·모즐리 국가보건서비스(NHS)… 김영섭기자 2022-01-03
백화점-마트도 '백신 패스'... 극장 밤 관람은? 새해 첫 출근길, 내복부터 위아래 겹겹이 입고, 모자 쓰고 목도리 두르고 장갑 끼고 나서야겠다. 전국에 냉기 퍼져 매우, 매우 춥다. 아침 최저 영하14도~0도, 낮 최고 0~9도. 어젯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이성주 기자 2022-01-03
살 확 빼면 코로나19 위중증 위험도 크게 줄어 (연구) 신년 목표의 하나로 체중감량을 삼을 만한 또다른 이유가 추가됐다. 코라나19로 인한 ‘확찐자’들에겐 더욱. 코로나19의 위험요소 중 하나가 비만이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미국인 점도 세계에서 비만율이 가장 높은… 한건필 기자 2022-01-02
운동 즉시 중단해야 하는 신호들 가끔 마라톤이나 격렬한 운동을 하다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람의 뉴스를 듣게 된다. 건강에 좋은 운동을 하다 왜 사망하는 것일까? 운동하다 갑자기 사망하는 것은 대부분 심장이 원인이다. 특히 심장돌연사는 농구나 축구 등… 김성은 기자 2022-01-02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있으면, 코로나 중증 위험 2배↑(연구)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APOE4)는 앞으로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알츠하이머병 유전자'라고 부른다. 이 ‘알츠하이머병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증상이 악화돼 중환자실 신세를 질 확률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2-01-02
기름진 음식? 피 탁하게 만드는 뜻밖의 식품들 피가 깨끗하지 않고 탁해지면 혈액·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이 늘어나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증가하면 ‘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질환 가능성이… 김용 기자 2022-01-02
복을 불러들이는 좋은 습관 6가지 하루의 가장 작은 습관들 중에는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고, 성공을 향해 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다. 새해에는 이런 습관들을 가지려고 노력해보면 어떨까. 이와 관련해 ‘아이엔씨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신을… 권순일 기자 202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