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건강

건강

74,173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숙취가 오래가는 이유 7
숙취는 12시간 정도면 사라진다. 물론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숙취가 오래간다. 하지만 적당히 마셨는데도 음주 이튿날을 통째로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 능력 감퇴 등 숙취 증상을 겪으며 보내는 경우도…
유전자 변형 돼지 장기이식에 대한 논란
최근 미국에서 부정맥으로 6개월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지만 심장기증자를 찾기 어렵고, 인공심장도 위험하다고 판단된 환자의 동의를 얻어 유전자조작을 통해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비활성시킨 돼지심장을 환자에게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크게 보도됐다. 수술…
간에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간은 가로막 바로 밑의 오른쪽에 있는 기관이다. 간은 신체의 여러 장기 가운데 가장 크다. 하는 일도 많아서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대사, 호르몬 대사, 그리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중요한…
다른 사람 괴롭히는 이유는 '이것' (연구)
다른 사람에 대한 가학적 행동의 원인은 지루함(boredom)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루함(따분함)을 느끼는 것이 가학적 행동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
탄수화물 줄여도 '단 맛' 뿌리치지 못하는 경우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밥,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포화지방)을 아예 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주변에 너무 흔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면 살을 빼기가 쉽지 않다. 바로 ‘당’이다. 과자나 초콜릿, 단팥빵 뿐…
겨울에 더 괴로운 수족냉증…해답은 '이것'
전국 곳곳에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낮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추워지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0~4도, 낮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은 평소 손과 발인 찬 수족냉증 환자들에게 더욱 가혹한…
EBV가 정말 다발성경화증을 유발할까? (연구)
다발성경화증(MS)은 1868년 프랑스 신경학자 장 마르탱 샤르코가 비정상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는 여성에게 해당 병명을 부여한 1868년 이후 150년 넘게 그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다. 1000만 명이 넘는 미군의 혈액검사 데이터를 분석한 하버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