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병실 치료? '감염병'이란 사실 망각했나" 확진자 폭증으로 음압병실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정부는 코로나19 환자를 일반병실에서 치료하는 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코로나19는 '감염병'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됐다. 병실은 건강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 문세영 기자 2022-03-11
"열흘 내 37만명 정점…신속항원검사로 확진 판정" 정부가 열흘 내 오미크론 하루 확진자수가 37만명에 이르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오미크론의 빠른 전파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방역지침을 일부 변경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여러… 이지원 기자 2022-03-11
여성 암 생존자 32% 다리 퉁퉁 부어…대책은? 암과 싸워 이겨낸 여성 암 생존자 가운데 약 3분의 1은 다리가 퉁퉁 붓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종합 암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 암 생존자 가운데 약… 김영섭기자 2022-03-11
코로나로 발생 위험 커진 혈전…막는데 좋은 식품 10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혈전(피떡) 발생과 연관이 있다는 몇 가지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프랑스 생드니의 심장병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19 중증 환자들은 항응혈제 처방과 함께 적극적인 치료를 해도 이들의… 권순일 기자 2022-03-11
하루 사망자 229명 역대 최다.. 코로나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229명(10일 오전 발표)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1116명이다. 오미크론 변이는 ‘감기 수준’이라고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코로나 중증도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김용 기자 2022-03-11
기후 변화 늦추는 열쇠, 흙에 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매년 3월 11일은 '흙의 날'이다. 흙의… 이지원 기자 2022-03-11
"대변검사로 췌장암 조기발견 가능" (연구) 췌장암은 조기진단이 어려워 암진단이 내려질 경우 생존률이 가장 낮은 암이다. 이런 췌장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 중 하나인 《내장(Gut)》에 발표된 독일과 스페인 연구진의 공동연구를 토대로 미국… 한건필 기자 2022-03-10
정신이 아프면 심장도 아프다(연구) 양극성 장애, 조현병, 분열정동장애 등 심각한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사람은 심혈관 질환 위험도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저자인 미국 헬스파트너스 연구소(HealthPartners Institute) 레베카 C. 로솜 박사팀은 2016년 1월부터 2018년… 정희은 기자 2022-03-10
불안할 때 피해야 할 식품 6가지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초콜릿이 당기는 것처럼 우리는 가끔 기분에 따라 특정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경험을 한다. 반대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 불안이나 우울감을 유발하는 등 감정에 영향을 미치기도… 정희은 기자 2022-03-10
‘내장 지방’ 줄이는 데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뱃살처럼 겉으로 드러나진 않아도 몸속 깊숙한 곳에 낀 지방이 있다. 바로 ‘내장 지방’이다. 복부 주위의 주요 장기들 사이에 지방이 잔뜩 쌓여 있는 것이다. 내장 지방이 많이 축적되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2-03-10